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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주의'란 광고 전략을 채택하여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자 대우전자 사장과 회장(91-97) 및 KAIST교수(72-74)를 역임한 배순훈 박사는  평소의 지론이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asic)이었다고 한다.

그리스도의 교회의 평소의 지론은 무엇인가?
'단순한 신약성경에로 돌아가자'(Back to the Simple New Testament)이다. 이는 잘못된 교회전통을 고치고, 기독교의 기본인 사도전통에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배순훈 박사는 KAIST에 '탱크강의실 - Back to the Basic'이란 문구가 새겨진 현판을 걸었다고 한다. 우리도 '신약교회 - Back to the New Testament'라 새긴 현판을 걸어보면 어떨까?
 



 




예수의 제자들의 글과 그들의 가르침을 받은 저자들의 문서는 원본이란 점에서 정통성과 신뢰성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에로 돌아가야 한다.
 




 




 
 



 
 




 

 



 



필사의 단점은 원본과 상이한 점들의 발생에 있고, 필사본에서 필사본을 만들게 되면 오류가 축적되어 변질되게 된다. 그러므로 원본에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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