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1:18-23]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 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마이산<전북 진안>

 

양송정<밀양시 송백2동>

 

서낭당

 

돌탑<대전 삼정동>

 

한국 민속촌<경기도 기흥>

 

배나무<대전 장안동>

 

할머니 돌 장승<대전 비룡동 줄골>

 

할아버지 돌 장승<대전 비룡동 줄골>

 

장승

 

돌 장승<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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