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경주에서 발굴된 신라시대의 마리아 관음상

1956년 경주에서 발굴된 신라시대의 돌 십자가

경주에서 발굴된 십자무늬 장식.

상주시 청리면 삼괴2리에 세워진 신앙고백비

A stone sculpture of Mary made in the middle of 600s and excavated in 1956.

A stone cross of Nestorian made in the middle of 600s and excavated in 1956.

Cross decoration excavated in Kyungjoo.

A stone monument of Confession of Faith raised in 1890s by a Korean Catholic.

주후 635년에 당나라에 전래된 기독교의 한 교파였던 경교(Nestorianism)가 신라에 전래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주후 635년에 당나라에 전래된 기독교의 한 교파였던 경교(Nestorianism)가 신라에 전래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이 십자무늬 장식은 숭실대학교 기독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김삼록이 1890년대에 세운 것으로 상단에 "천주"라 쓰고, 중앙에 "천주성교회 성호십자가"라 쓴 다음 "제일. 천주를 두려움으로 섬긴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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