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식 목사
 


이춘식 목사는 논산 양촌을 중심으로 감리교회에서 활동하다가 김찬영 목사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교회로 환원하였고, 한성신학교에 교수로 취임하여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목회활동을 겸하였다. 1973년 8월 5일 대전 산성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취임하여 80년 4월 27일까지 목회하였다. 1981년 3월 1일 만목교회에 취임하였고, 같은 해에 인근 어곡리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개척하였다. 1985년부터는 한성신학교 교수이자 신흥 그리스도의 교회의 담임 목회자였던 최용호 목사가 미국에 유학을 떠나 있는 동안 최용호 목사를 대신해서 신흥교회를 맡아 보살폈다.

교수로서 이춘식 목사는 소신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환원정신을 가르쳤으며, 구원의 15단계 등의 저서를 남겼다. 이춘식 목사는 1986년 소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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