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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2 21:48
기독교세진회 2월 회보 / 기도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김상호
조회 : 2,615  
   2월회보22.pdf (396.0K) [1] DATE : 2010-02-22 21:48:30
   http://www.sejin-m.org [569]
 

 


2월 세진회 사역일정  


           1(월)            보문산상철야기도회(매주)

  1(월)~6일(토)             제8차 중국한족선교부흥회

           3(수)            대전대한방병원 병원사역(매주)

           8(월)            청주, 청주여자교도소 자매상담 /

                            청주여자교도소 병동 세탁기 지원

           9(화)             대전교도소 외국인재소자 자매상담 /

                             대전교도소 교정협의회 임원회, 간담회

           11(수)            출소자 상담, 지원

           12(금)            공주교도소 구역장 제자양육

           16(화)            대전교도소 구역장 제자양육

           19(금)            회보송달(3,500부)

           26(금)            청주여자교도소 대집회

           28(일)            불우이웃 한마당잔치


 ∷ 2010년 교도소 순회집회 인도  

2010년도 대전기독교세진회(회장 김상호 목사) 주관으로 2월 26일 청주여자교도소 대집회를 시작하여 각 교도소 영적 회복을 위한 집회가 시작이 되었다.

3월 29일 청주교도소와 4월 8일은 대전교도소 부활절축하예배를 인도하게 되었다. 집회에 찬양단과 율동단 그리고 부활절 예배를 위한 합창단이 참여하기를 원하는 단체를 기다리고 있으며, 집회에 간식을 참여해 주실 분들을 찾고 있다. 이번 고난주간에는 교도소의 재소자  연쇄금식기도회와 불우재소자 돕기 운동이 공장별(구역)로 전개되고 있으니 여러분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


제8차 중국한족선교 부흥회 성령의 바람이 강타

 중국 한족신학교와 연합부흥회를 인도하기 위해 회장 김상호 목사와 일행이 중국 모처에서 2월 1일부터 6일까지 제8차 부흥회를 인도하여 놀라운 은혜와 성령의 능력을 덧입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세진회 사역자를 중심으로 지난 5년간 세계선교, 민족 복음화와 대전 성시화를 위한 중보기도를 매주 월요일 보문산상 철야기도회를 하고 있으며, 특별히 북한, 중국, 필리핀, 요르단 등 세계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부흥회, 학습지도, 선교비를 지원하는 사역을 계속하여 왔었다. 교도소에서 그동안 훈련된 형제들이 금식기도로 참여하여 이제 받는 선교에서 주는 선교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출소 후에 함께 동역하는 사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중국 한족을 위한 제8차 한족 부흥회를 산동성에서 4군데 장소를 이전하면서 아침, 점심, 저녁 집회를 인도하여 중국에 5개성에서 열차, 각종 이동 수단을 통해 모여든 지도자에게 뜨거운 말씀과 능력의 기도를 통해 놀라운 성령의 새 바람이 중국 대륙에 불타는 시간이 되었다. 중국 한족신학교와 지도자양육과 연합부흥회 등 집회와 학습지도를 통해 지도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안아주는 사랑"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두 쌍둥이입니다.

왼쪽 아이는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인큐베이터 속에서,

혼자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아이를 불쌍히 여긴 한 간호사는 병원의 수칙을 어기며

두 아이를 한 인큐베이터 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러자 건강한 오른쪽 아이가 자신의 팔을 뻗어

아파하는 아이를 포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왼쪽아이의 심장 박동도, 체온도,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고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만큼 세상을 이길 힘도 없습니다.

사랑처럼 좋은 약도 없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의 나눔이 큰 힘을 주고 있음을....


사랑받을 만한 이들만을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이들 또한 껴안는 일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우리 서로 사랑하는 일

그리고 안아주는 것...잊지 맙시다


담안에서 온 편지


* 저에게 힘을 북돋아 주시는 격려의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저 같은 죄인들이 무엇이관데 주님이 참 진리를 전하시어 구원을 얻게 하시려 수고하시는 목사님과 사역자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염치없지만 염치 무릎쓰고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곳에서 통신으로 공부하는데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했지만 사회에 진출하면서부터 교회를 멀리하고 주님을 등지고 살았기에 다니던 교회도 없었고 섬기던 목사님도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통신으로 신학을 공부하는데 딱히 도움을 줄만한 분이 없습니다.


** 이곳으로 와서 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만 염치없이 받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목사님의 값없는 사랑은 언제나 오랜 친구처럼 세월이 흘러도 우리들 가슴속에 새롭게 남아 있겠지요. 진정 고맙습니다. 속히 사랑하는 두분께 따뜻한 식사라도 대접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오길 소망해 봅니다. 다가오는 명절기간 만큼이라도 가족들과 포근한 정을 나누시며 여유로운 시간들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요즘 몇가지 제빵도 배우면서 한식기능사를 잘 준비하며 틈틈히 일본어 공부와 성경필사로 주님과 교통하며 바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아무리 바쁘셔도 한번 오실거죠. 목사님 사모님 많이 보고싶네요.


*** 먼저 된 자가 나중에 되고 늦게된 자가 먼저 되느니라. 목사님! 안녕하세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셔서 천한자, 작은자 용서하며 사랑하며 전도하시느라 수고많습니다. 요즘 후원자가 작아 제가 부탁한 것 안아주셔도 괜찮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면회도 못오시고 하니까 돈이 들지않고 목사님 마음만 전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찾아주는이 없고 오랫동안 생활하다 보니 설날이 다가오네요. 자매님중에 저와 서신자매 한분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목사님께서는 죄수자 자매님중에 믿음이 좋으시고 외로운 분이면 좋겠습니다. 저는 성경암송대회 1등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맹인의라고 우습게 알더라구요. 한자도 안틀리고 요한복음 35구절을 암송하니까 그래서야 저에게 와서 손도 붙들고 인사도 하여... 세상이 다 그런것 같아요. 기도하고 암송을 하고 또 기도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한달에 1번씩 장애인 집회도 있어요. 찬양도 부르고 성경암송도 하고 인기 짱입니다. 나는 장애자라도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하나님 지혜를 주십시오. 대집횓도 1달에 4번 나가고 성경교리공부도 신청하고 점자공부도 하고 예술문화 악기도 배우면서 요즘 바쁩니다. 지금은 쓸모가 없지만 멀지않아 단상에 서서 복음을 전하는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옵니다. 저도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이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이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밤잠을 설치면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에 극동방송에서 간증을 하였던 형제입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묻습니다. “너는 신앙생활로 수용생활이 가능한가? 아니면 수용생활로 신앙생활이 가능한가?” 목사님! 저는 출소하면 파라과이 가야합니다. 몇번의 꿈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입니다. 이 사명은 불변합니다. 파라과이 선교는 정말 믿음이 좋은 사람이 갈 수 있는 곳이기에 가끔 하나님에게 여쭤봐요. ‘하나님! 저 아시잖아요! 제가 그릇이 될까요? 파라광이 사역은 커녕 제 믿음하나 간수하기도 힘든데 혹시 하나님! 사람 잘못 보신거 아니세요? 그러나 하나님은 보여 주셨습니다. 77세 우리 할매가 교회에 나가시는 역사, 술주정뱅이 아버지가 새벽기도 나가는 역사, 믿음없는 큰아비지가 오늘 편지에 나중에 하나님 믿겠다고 약소하는 역사, 하나님은 역사로 응답하시더라구요.


*****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은 맨날 저한테 속아주세요. 방언의 은사를 주시면 목숨바치겠습니다. 은사를 주셨는데 그때 뿐이네요. 환상을 보여 주시면 목숨 바치겠습니다. 보여주시면 그때만 열정이 있고 또 그때 뿐이구요. 성령세례를 주시면 제가 순교자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때는 하나님이 회개를 원하시더라궁ㅎ. 모가님! 회개가 너무 아팠습니다. 정말 제가 갈기갈기 찢어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꿈속에서 하ㅏ님은 성령을 부어주시었죠. 부들부들 떨면서 그분의 음정에 아멘했습니다. 목사님! 예전보다 조금 나아진 것이 있는데 무언지 아세요? 바로 그분의 임재입니다. 조금만 나쁜짓을 하면 그분은 움직이십니다. 제 감정, 제 이성, 판단, 고민들에 말씀을 넣어주시지요.


****** 목사님! 이곳에는 영,육적으로 불쌍한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상처에만 익숙해서 사랑을 모르는 영혼들. 가족에게 버림받아 더이상의 희망이 없는 이들. 목사님! 이곳에는 사실적인 중보가 필요합니다. 허니 뱃고동같은 목사님의 목소리로 하늘을 울리면서 선포해 주세요. 그 선포대로 분명히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