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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3 03:55
구손평화봉사단 김상호선교사의 사역 기독교신문
 글쓴이 : 김상호
조회 : 2,401  
   보트피블이 살아가는 빈민섬김에 총력 - 기독교신문 -.docx (431.3K) [7] DATE : 2015-12-13 03:55:34

 

 

보트피블이 살아가는 빈민섬김에 총력

2015/12/03 10: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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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손평화봉사단 김상호선교사의 사역

6김상호.jpg6전미식.PNG

김상호선교사             전미식선교사

 

 

교인 7%, 지역 복음화 위해 횃불교회 개척과 섬김사역 주력
1
명과 예배드리며 목욕·간식 의료봉사 통해 빈민을 후원

 

 구손평화봉사단의 김상호선교사, 전미식선교사 등은 CRAM선교회를 통해 북한, 중국, 러시아, 캄보디아 중심으로 선교를 감당해 오고 있다(본지 2240). 동선교회는 특히 필리핀 현지 선교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필리핀의 보트피플,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 부모에 버림 받은 어린이 필리핀은 너무 열악한 환경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1억의 인구 중에 개신교의 신자들이 단지 7%정도이다. 이에 동선교회는 계속해서 집을 짓고, 어린이들을 교육시키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보트키즈클럽을 학교에 보내

 김선 교사는 바꼴 지역 빈민 마을에 4곳에 교회가 세우고, 그곳에는 1 명의 사람들이 예배드리러 나온다. 김선교사는가는 곳마다 갈급한 심령들이 이렇게 많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강권적으로 이곳으로 인도하신 것이라 믿는다. 우리는 교회를 통해 복음과 빵을 가지고 사역하는 것이 이제는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면서, “우리가 이곳 현지에 NGO 법인이 세워지고, 필리핀에서 선교 사역을 있도록 선교사 비자도 받게 됐다 했다.

 김선교사는하루는 너무 감사한 것은 여섯 아이의 엄마가 얼마 전에 남편이 총에 맞아 죽고 생계가 너무 너무 힘들어 죽고 싶어 했다. 그리고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 팔아서 식량을 사먹었다는 여인이 당시에 사랑교회를 찾아 왔다. 소식을 듣는 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