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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9-14 16:55
성경에서 영감을 받았던 과학자들[창2:21-22]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6,567  
수술 때에 사용하는 마취제가 발견된 것은 150여 년 전이다. 마취제를 발견한 사람은 제임스 심프슨(James Simpson, 1811- 1870)이다. 심프슨은 스코틀랜드에서 빵을 만드는 가난한 집의 아들로 태어났다. 영리한 심프슨은 14세 때 에딘버러 대학에 입학하여 의학을 공부하였고, 29세에 에딘버러 대학교의 산과학 교수가 되었다. 심프슨은 외과 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당하는 고통을 어떻게 하면 덜어 줄 수 있을 가를 깊이 생각하던 중에 창세기 2장 21-22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 이끌어 오셨다."는 말씀에서 영감을 받았다. 의사의 상식으로 볼 때, 갈비뼈 하나를 떼어 내는 것은 매우 큰 수술인데, 그 수술을 받은 아담은 잠에서 깨어나서는 고통을 전혀 느끼지도 못한 듯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3)고 탄성을 울렸던 것이다. 그래서 심프슨은 "하나님이 아담을 잠재우시듯, 환자를 잠재워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무사히 수술을 끝낼 수는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수술용 마취제의 개발에 노력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1847년 11월에 심프슨은 클로로포름이라는 무거운 액체를 실험하게 되었고, 이것을 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람에도 무게가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300여 년 전이다. 이를 발견한 사람이 로버트 보일(Robert Boyle, 1627-1691)이다. 그는 아일랜드 출신으로 욥기 28장 25절, "하나님께서 바람의 무거움과 가벼움을 정하시며"란 말씀에서 영감을 받아 "온도가 일정하면 기체의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한다."는 법칙을 발견하였다.
보일은 열두 살 때 이미 영어뿐 아니라 불어와 라틴어, 헬라어, 시리아어, 히브리어와 수학에도 능통했고, 원어로 성경을 읽을 정도였다. 보일은 학문에 대한 욕심 때문에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1644년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물려준 유산을 고국 아일랜드에 성경을 보급하는 일과 기타 많은 선교 사업에 사용하였다. 또 가난한 뉴턴이 {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라는 유명한 만유인력의 법칙을 설명한 책을 출판코자 할 때에 선뜻 그 비용을 감당하기도 했다.
바다에 뱃길이 있다는 사실이 발견된 것은 120여 년 전이다. 뱃길을 발견한 사람은 매튜 머리(Matthew Maury, 1806-1873)이다. 1927년 미 해군 연구소에서 출판한 {해류의 발견자 매튜 머리}라는 책에 의하면, 매튜 머리가 병으로 침대에 누워 있을 때에 그의 아들이 성경을 읽어 주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은 시편 8장을 읽게 되었다. 시편 8장은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잘 보여주는 여러 시편 말씀 중의 하나이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라는 8절의 말씀을 듣는 순간 매튜 머리는 "하나님께서 해로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병상에서 일어나면 바로 그것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대서양 바닷물의 온도와 해류 그리고 바람의 흐름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시행하여 바람과 해류의 순환 사이에 상호 관련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발견했다.
멘델의 유전법칙도 발견된 것이 불과 100여 전에 불과하다. 그레고리 요한 멘델(Gregory John Mendel, 1822-1884)는 오스트리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수도원 학교에 들어가 신학을 공부하고 1848년에 사제가 된 사람이다. 1851년에 빈 대학에 입학하여 관심 많았던 식물학과 곤충학 등을 연구하였다. 1853년 마침내 대학을 졸업한 멘델은 사제로서 교회를 섬기는 일 이외에도 고린도전서 15장 38-39절,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는 말씀에서 영감을 받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식물이 어떤 원리에 의하여 태어나고 자라나는지를 밝히고자 했다. 그 결과 그는 완두콩을 이용하여 유전의 법칙을 알아냈다.
키 큰 완두콩과 키 작은 완두콩을 꽃가루받이하여 심었더니, 제1대에서는 우성인 키 큰 완두콩만 나왔다. 제2대에서는 키 큰 완두콩 3개가 나올 때, 열성인 키 작은 완두콩이 1개 나왔다. 제3대에서는 키 큰 완두콩에서는 키가 큰 것과 키가 작은 것이 함께 나왔지만, 키 작은 완두콩에서는 키가 작은 것만 나왔다. 완두콩의 색깔에서도 이런 법칙이 그대로 성립되었다. 단지 색깔 교배에서는 녹색이 우성으로 노란색이 열성으로 나타났다. 멘델의 유전법칙은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신 것과 종의 불변을 인정하는 이론이다.
미국의 월간지 {라이프}는 최근(1997) 특집호에서 지난 일 천년을 만들어낸 1백대 사건과 1백인을 선정하여 발표했는데, 사건으로 6위, 인물로는 8위에 오른 사람이 미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 1822-1895)이다. 그는 프랑스 출신으로 젊은 나이에 이학박사 학위를 받고 시골 중학교에서 가르치다가 스트라스부르그 대학의 화학과 조교수가 되었다. 지금은 어느 누구도 미생물이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믿지 않지만, 18-19세기만 해도 미생물의 자연발생설을 믿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미생물을 연구하던 파스퇴르는 미생물 자연발생설에 대해서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성경에 보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6일 동안에 모든 세계와 생물들을 창조하고 7일 째 되는 날에 쉬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미생물이 자연 발생될 수 있단 말인가?" 그리스도인으로써 파스퇴르는 도저히 자연발생설을 믿을 수 없었다. 그래서 파스퇴르는 "자연 발생설은 성경의 내용과 맞지 않아. 이것을 밝히는 작업이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일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파스퇴르는 목이 긴 유리 그릇을 만들어서 S자 형으로 목을 구부렸다. 이것의 생김새가 백조의 목처럼 생겼다고 해서 백조목 플라스크라고 하였다. 여기에 고기즙을 넣고 가열한 후 그릇의 마개를 닫지 않고 공기 중에 방치하였다. 목을 구부려 놓았기 때문에 미생물들이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을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그의 생각은 맞아 떨어졌다.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미생물들은 구부려진 목에 걸려서 유리 그릇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으며, 그릇 안의 즙에는 아무런 변화도 생기지 않았다. 이번에는 솜에다 공기를 불어넣어서 관찰해 보았는데, 솜에 미생물들이 번식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이것을 즙에 넣어 보았더니 마찬가지로 금방 부패해 버렸다. 이번에는 솜을 가열한 다음에 넣어 보았더니, 즙은 다시 상하지 않았다. 이 유명한 실험으로 미생물의 자연발생설은 완전히 부정되었으며, 생물은 생물로부터만 발생된다는 생물발생설이 정식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성경 말씀에서 영감을 얻은 결과였다.
곤충의 아버지 앙리 파브르(Henri Fabre, 1823-1915)는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공부는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그런 학교만을 골라 다녔다. 집안이 가난하여 자주 이사를 다녀야 했다. 열 네 살 때에는 부모님 곁을 떠나 레몬행상을 했다. 잠은 근처 공원이나 나무 밑에서 쪼그린 채 자기도 하고, 한 때는 철로변의 공사장 인부로 일하기도 했다. 그런 동안 몸은 야위어 갔고, 일거리가 없는 날은 물만 마시고 보낸 날도 많았다고 그는 훗날 고백했다. 그러나 파브르는 이렇게 일생을 보낼 수 없다는 생각에 이를 악물고 독학으로 공부에 정진하여 학비가 면제되는 사범학교에 수석 입학하였다. 처음 한 동안은 곤충에 빠져서 공부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학교에서 평이 아주 좋지 않았다. 그러자 파브르는 이런 악평에 자극을 받아 또 한번의 끈질긴 인내력을 발휘하여 마침내 4년에 마쳐야할 과정을 3년에 마치고 19세의 나이로 공립학교 교사가 되었다. 이때부터 파브르는 곤충 연구에 매진하여 상도 받고 훈장도 받고 하였다.
파브르는 벌레들의 신기한 습성을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의 신비를 강연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전하곤 했다. 그런데 신성한 교회에서 과학 강의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결과 파브르는 교회에서 강의를 할 수 없게 되었고, 학교도 그만두게 되었다. 이런 어려운 때에 파브르는 마태복음 25장 40절의 말씀에서 큰 영감을 얻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 말씀을 읽고 파브르는 "예수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시지 않았는가? 또 예수는 어린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시지 않았는가? 그렇다! 이제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해 글을 쓰자."라고 결심했다. 이 후 그는 9년에 걸쳐서 {과학 이야기}, {전원의 과학}, {식물의 생활}, {우리를 돕는 동물} 등의 책들을 잇달아 펴냈다. 이어서 파브르는 그 유명한 {곤충기}를 집필하여 출판했다. 파브르는 평생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극히 작은 것들 즉 곤충과 어린이들을 위해서 살았다.
열역학 법칙이 발견된 것도 100여 년 전일이다. 이 법칙을 발견한 사람은 캘빈(Lord Kelvin, William Thompson, 1824-1907) 경이다. 그는 물리학자이며 화학자였고, 70여 가지 특허품을 가진 발명가였다. 캘빈 경은 '절대온도,' '에너지,' '열역학' 등의 단어를 최초로 도입한 사람이다. 그가 발견한 에너지 보존 법칙과 엔트로피 법칙은 과거 언젠가 우주에 죄와 죽음과 같은 무질서가 침입해 들어왔음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법칙이다. 캘빈은 16세 때에 쓴 일기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십계명과 더불어 또 한 가지 계명을 내려 주셨다. 그 열 한 번째 계명은 이것이다. '과학이 인도하는 곳으로 따라 올라가라. 거기서 지구의 무게를 달고, 공기의 무게도 달며, 조수에 관하여 알아보아라. 행성들에게 운행의 길을 알려주며,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태양의 여러 현상을 조절하라.'" 그는 이 결심대로 17세에 캠브리지 대학에 입학하였고, 18세 때에는 열역학에 관한 심도 있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22세 때에는 글래스고우 대학의 물리학 교수가 되었다. 그는 진화론을 반박하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지구상에서 생명의 시작은 어떤 화학적, 전기적 활동이나 분자들의 운동에 의하여 시작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하나님의 생물 창조의 지혜와 신비를 직접 들여다보아야만 한다."
병원에서 소독약이 쓰인 것도 100여 년 전에 불과하다. 소독약을 발견한 사람은 외과의사 조셉 리스터(Joseph Lister, 1827- 1912)이다. 19세기 말 당시에는 수술 후 패혈증으로 죽는 사람이 100명 가운데 70명이나 되었다. 미생물학자 파스퇴르에 의해서 물체가 썩는다든지 포도주의 발효가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미생물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밝혀져 있었지만, 패혈증이 세균에 의해서 발생된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따라서 조셉 리스터가 파스퇴르의 글을 읽고 소독의 필요성을 발견하기까지만 해도 소독을 전혀 하지 않았던 것이다. 패혈증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어가자, 리스터는 "하나님께서 수술로 치료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면, 분명히 패혈증을 막을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는 창조적 신앙을 가졌다. 그 결과 석탄산으로 세균을 죽일 수 있다는 중요한 발견을 하게 되었다.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들은 미국 연합형제단 교회의 청빈한 목사였던 밀턴 라이트의 셋째(W. Wright, 1867-1912)와 넷째(O. Wright, 1871-1948) 아들들이었다. 이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 중에는 날아다니는 새가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에서 비행기를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와 같이 인류에게 큰 혜택을 가져다 준 중요한 발견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었던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오늘날에도 성경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지금도 수많은 과학자들이 창조과학회라는 조직 안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를 과학으로 입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도 많은 수의 과학자들이 이 조직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한국 창조과학회의 신조를 살펴보면,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요, 성경의 모든 말씀은 역사적인 사실일 뿐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진리임을 믿는다. 둘째, 인간을 포함한 모든 기본 생물체는 창세기에 말씀하신 대로 창조주간에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셨음을 믿는다. 창조이후에 나타난 생물학적 변화란 원래 창조하신 종류의 범위 내에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믿는다. 셋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각 개인의 구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들로서 주님께 헌신하며 주님께서 과학자의 길로 인도해주심을 믿고 충성하기를 원한다."라고 적고 있다.

sohn david 13-06-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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