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S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main_5.GIF main_6.GIF main_7.GIF main_8.GIF

 

 

 

 

 

 

 

 
작성일 : 02-08-09 00:47
성경적 과학(마 24:32-42, 눅 17:34)
 글쓴이 : 김종기
조회 : 2,794  
본문의 취지는 예수의 재림에 대한 환경을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무화과 나무의 잎이 피다"는 유대의 독립을 의미하며, 이미 독립된 유대국의 현금상태는 적서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아브라함의 서출족속인 아랍민족과 적자출생인 이스라엘의 종교적 싸움인 것입니다.

세계 평화는 이스라엘이 종교적 입장에서 완전한 자주 독립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일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십니다. 성경에 '만'자가 붙은 말은 마태복음 24장 36절에만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만"자를 아무 데나 함부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덮어놓고 "만"자를 붙여서 믿기만 하면, 에배당에만 나오면, 기도만 하면, 회개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하여 진리에서 탈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할 시는 어디서든지 같은 시간에 임한다고 하였는데, 성경에는 낮에 밭에서도 만나고(마 24:36), 밤에 자다가도 데려감을 당하고(눅 17:15), 또 두 여인이 맷돌을 갈다가도 데려감을 당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맷돌을 가는 비유가 두 군데에(마 24:41, 눅 17:15) 기록되어 있는 것은 아침과 저녁 때에 식사 준비를 하기 위한 작업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생각할 점은 같은 시각에 동시에 만나는 예수가 어떻게 주야조석이 될 수 있을까? 이는 다름 아니라,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과 자전하는 사실을 이미 2000년전 예수께서 말한 것입니다.

과학자 갈릴레이가 지구의 자전을 발견한 사실도 중세기 때의 일로 성경에서 언급한 내용보다 훨씬 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에서 과학을 찾지 않고 과학을 연구하는 중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게 되어 종교로 돌아오는데,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시간이 얼마나 지체되고 있습니까?

성경에는 과학의 원리, 철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즉 성경은 과학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발달한 과학과 철학이라 할지라도 성경에 숨어 있는 철학이나 과학을 따라 잡으려면 지금부터 몇 만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성경은 모든 학문보다 앞섭니다.

2000년전의 예수님은 지구의 종말에 대해 말했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 . ." 지구는 결국 없어질 때가 온다고 했습니다. 오늘날 과학이 알아낸 지구의 마지막은 겨우 100여년밖에 안됩니다. 모든 생물이 진화의 과정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렀다고 하는 과학자들도 근래에는 창조의 원리를 깨닫고 많이 성경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으며 완전무결합니다. 성경은 천지창조에서부터 지구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또한 인류의 시작으로부터 신천신지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교육하며, 바르게 인도하고, 구원을 얻는데 조금도 오류가 없는 완전한 책이며 구원의 지침서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깊이 상고하여 온전한 구원을 얻어야지 성경의 일부만 믿고 "만"자만 주장해서는 결코 안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