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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7 08:37
누가 당신을 응원하고 있는가?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78  

시편 23편 1-6절 (공동번역)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 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