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사다성경과 찬송을 옆에 끼고 너를 찾아간다슬픈 세상에서 웃으며 오늘도 고통받는 너를 찾아간다너를 만나 좋고네가 있어 좋다가난하고아프고사는 것이 서럽고너무 너무 슬퍼서너를 만나 위로 받으려고내가 구원받기 위해 너를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