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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8 18:32
Thawna Bawn의 선교편지
 글쓴이 : 장성우교수
조회 : 1,013  

(1 서신)

 

Dear 'the Bawm Mission supporter's'

 

존경하는 봄 선교회원 여러분

 

I write briefly my study theology, ministry and the vision of mission in Bangladesh under below:

 

나를 믿음을 갖게 만든 신학공부와 방글라데시에서 선교비전과 목회를 아래와 같이 보냅니다.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Study: By the Grace of God I got the chance to study at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on 1988. I have persuaded my studies at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it is because of the faculty and student’s concern and love for Bangladesh. I studied the Word of God at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from 1988-1993. During my study the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provided and helped the College, Dormitory and feeding fess till the end of my study. And also my cloth, books, traveling expenses as well as my pocket money are provided by Asia Mission Taejon city. I was having problem with the Korean language during my studies. Even I have difficulties in Korean language, one of the professors and the student at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helped me to accomplish my study. Many local churches in Korea invited me to share the Word of God and they gave money for buying books and cloths. During the holidays I use to stay at individuals houses. Therefore I thank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faculty, student and workers for their help during my study. I thank in Jesus name to Asia Mission Taejon city and the family in the Local Church at Korea and also who provided my feeding. By the help of God I was able to graduate my Bachelor of Theology on March 25, 1993. And also I was awarded for good character from 1993 graduates. March 28, 1993 I return to my country for His ministry.

 

한성신학교에서 공부: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1988년에 한성신학교에 유학하여 공부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내가 한성신학교에서 공부하게 된 것은 방글라데시를 위한 사랑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도움 때문입니다. 나는 1988-1993년까지 한성신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내가 공부하는 동안 대학과 선교회에서 나를 도와서 무사히 공부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여행 경비는 나의 재정과 대전의 아시아 선교단체가 준비해 줬습니다. 내가 공부하는 동안 한국어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는데,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공부를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한국 여러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고, 옷과 책을 살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휴일에는 동료들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내가 공부하는 동안 도와준 학생들과 사역자들과 한성신학교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를 도와주고 준비해준 대전아시아선교회와 한국의 교회 형제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1993425일 한성신학교에서 신학사를 받고 졸업을 했습니다. 졸업하고 바로 428일에 주님의 일을 나의 나라에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방글라데시로 귀국했습니다.

 

Ministry of Bangladesh: After my study I was given a responsibility for Board of Mission and Evangelism, Secretary at Evangelical Christian Church. On 1995 I was ordained and given a Pastor responsibility for Zion Local Church as well as a Director of Board of Mission and Evangelism, ECC. In outreach ministry I have shared the Gospel of Jesus Christ among the 7 tribe’s such as Khumi, Khiang, Tripura, Tanchongya, Chakma, Mru, Marma. This all villager are unbelievers and they are Buddhist. We kept one person as a missionary or teacher in this target area. In this village we make schools for educating the children and also adult’s education for reading and writing school use to arrange at night time in one house. After educating we translated the Bible in their language and help them to read and understand the Word of God. We also teach them the Gospel songs for praise and worship. After they mature in Christ we build the church and teach them to preach, pray. Today they are able to praise and worship to the Lord and also they are able to teach their own people for witnessing to Christ. For these tribes we arranged 1 Annual Conference or Revival meeting each year. After my education from Korea I was able to build 13 churches in outreach area. Therefore I praise the God...Amen!

On 2004 the ECC church appoints me as a Field Administrative Officer (FAO) and my responsibility to take care the 70 Local Churches with unbeliever in outreach area. Today I am continuing my responsibility to take care the 70 Local Church during their needs. To visit this village I have to walk for 2/3 days and stay. And also we are not given free for sharing the Gospel by the government so I need your prayer support.

 

방그라데시 사역:

 

공부를 마친 후, 복음그리스도의교회를 세워서 복음을 전하다가 1995년에 ECC 지역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목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불교를 믿거나 아무것도 믿지 않는 지역인 방글라데시 Khumi, Khiang, Tripura, Tanchongya, Chakma, Mru, Marma. 7지역에 예수그리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이 지역에 전도자와 교사를 파견하여 학교를 만들고, 한곳에 모여서 밤에는 어린이들에게 읽고 쓸 수 있도록 공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성경을 번역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배와 찬양을 위하여 복음송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 우리는 그곳에 교회를 세우고 그들에게 설교하고 기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들이 찬양하고 주님께 예배드리고,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키워지고 있습니다. 매년 집회를 열고 부흥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성을 졸업한 후에 13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을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2004년부터 Field Administrative Officer (FAO)ECC에 속한 70개 교회를 믿지 않는 곳에서 내가 개척했습니다. 오늘 그들의 필요에 따라 돌보고 있습니다. 나는 계속 2-3일 동안 그들의 지역을 순방하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감시로 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2 서신)

Bible School thu: During my study at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I have desire to make Bible school but my desire became real on 1997 during our Annual Assembly which they decided to have a Bible school for ECC and the name will be Haudal Memorial Bible School. In this Bible school we will not have a high degree but for to equip Church leaders disciple and to know more about the Word of God. We have course in our Bible school such as Diploma in Pastoral Ministry and Certificate in Church Leadership Training. From 1997 to till today 224 are completed from our Bible school. Graduate from Certificate in Church Leadership Training 168 and 60 from Diploma in Pastoral Ministry. Recently we have 67 existing student in our Bible school. In Certificate in Church Leadership Training 60 and 7 students in Diploma on Pastoral Ministry. The graduates are now Pastors, Evangelist, Church Elder and preacher in their local churches. From this teaching they develop church administration and ruling system. Some graduates are working as a missionary in outreach area.

 

성경학교:

 

한성신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성경학교에 대한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귀국 후에 평신도들에게 각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성경학교를 열고 있습니다. 이 성경학교는 교회에서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귀국 후 고급지도자 양성을 위하여 힘쓴 결과 1997년부터 지금까지 224명의 졸업시켰습니다.

168명은 교회지도자 과정을 졸업했고, 목회자과정은 60명입니다. 현재 67명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교회지도자과정이 60명이고, 목회자과정이 7명입니다. 방글라데시 지역교회에서는 우리 학교를 졸업한 목사, 전도사, 장로들이 지도자로 봉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회 발전을 위하여 서로 간에 규칙을 세우고 연합하여 더 많은 지역에 전도하기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졸업생들은 외지에서 선교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We don’t have much book in our Bible school library; therefore we need financial for upgrading our Bible school library. And also we don’t have enough financial to pay the instructor in our Bible school. Graduation dress is very important for the bible school during the graduation program but for the financial reason we don’t have the graduation dress. Our future plan is to build Haudal Memorial Bible School campus (Building) and to have regular degree program, and this is our prayer to God!

 

도서 구입의 필요성:

 

성경학교와 도서관에 많은 책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학교의 교재를 위한 재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성경학교를 운영하는 재정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계절적으로 모이는 성경학교의 과정을 마치도록 하는데 재정이 부족합니다. 우리의 미래 목표는 Haudal Memorial Bible School campus (Building)를 세워서 프로그램 과정을 잘 운영하는데 있습니다. 이것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Hope Mission: The Gospel is shared among the 13 tribes in Hill Tracts. As a believer our responsible is to share the Gospel of Christ among these tribes. Recently we share the Gospel of Christ among the 7 tribes. We have planned to share the Gospel of Christ among the 13 tribes. We need to use different approach to share the Gospel. Church need to have residential school for the tribal’s children and beside their education we need to share the Gospel day and night to spiritual growth, so that they will be the channel of witnessing Christ to their family. And to reach the outreach area by missionary with schools and response their needs as well as to build the Church. Even we have financial problem we continue the work of sharing the Gospel with our dedications reason. Women from our Church made a blanket and from families they provided their cloth as offering to the outreach ministry. In the occasion of Christmas and other special day we share our love to the unbelievers so that they will know the love of Christ through our love and this will be the channel of witnessing to Christ. For some people we share the Gospel of Christ with giving education stipend. Our Church aim is to build the churches among these 13 tribes.

 

선교 희망:

 

Hill Tracts에 있는 13개 부족에게 더 많이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믿는 사람을 통하여 이 부족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기를 원합니다. 최근 7개 부족에게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3개 부족에게는 복음이 더 전해지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가지고 어렵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부족들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공부할 수 있는 터전과 복음이 전파되도록 교육하는 일과 그들의 가족에게 복음이 미치도록 하는 일과 밤에는 영적 성장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교회를 세우는 일과 학교에 선교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을 위하여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선교회에서는 더 큰 선교를 위하여 옷을 만들고 담요를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성탄절과 다른 특별한 날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사랑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도록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장학금 주어 복음이 전파되도록 합니다. 우리 교회가 앞으로 주력해야 할 것은 13개 부족들 가운데 교회를 튼튼히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3 서신)

Visit: Leaders of the Churches in Bangladesh need to train and experience, therefore we need visitors and during the visit we need seminar/workshop and Pastor Conference from the Korea church and other organization. We will be happy to have visitor from other country. My prayer is to the faculty, student and alumni of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to locate all the time my ministry and work. I want to thank my fellow student Pastor Yun Dong Ju and his family (alumni) who visited my ministry and work in Basngladesh. It is our great hope that We would like to visit your ministry and also your country with my cooperative some pastors team from Bangladesh.

 

비전:

 

방글라데시의 지도자들에게는 훈련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에서 목회자와 교사들이 많이 방문해서 세미나와 워크숍, 목회자 교육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한국교회와 선교회에서 어느 때든지 방문해 주는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진심으로 나의 목회와 사역동안 어느 때든지 우리 지역에 한성신학교 동문과 학생들이 방문해 줄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의 방글라데시 사역지를 방문했던 동창 윤동주목사와 가족 동기생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한국의 사역자들과 방글라데시의 목회자가 팀을 이루어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방문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Hope Supporting: After my studied at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I went my country and started the ministry without any support from others. In our ECC I used all my education and knowledge in my work which is from the Korea. We are self-supported church; therefore our financial is very worse situation. Our church is practicing the tithe offering, but because of the economic crisis we are not able to reach such amount of offering. According to the blessing we got from God our churches use to run with this. But we are financially worse in the outreach. During 2004 my visit to the Korea Rev.Cho Dong Hoo, Light and Salt Christ Church and Pastor Jeon Jong Yol, Bethel Church Taejon city helped to build churches at outreach area and computer for Board of Mission and Evangelism office as well as to publish some books. Day by day the believers are increasing and need to keep Preacher/Teacher/Pastor in this village as well as to give salary for this worker. As a new believers they are not much familiar and practices with giving offering, therefore their offering is not sufficient to pay the workers. Recently we have 13 churches in outreach area and need to pay monthly salary and our hope is to get support for this and it will be smooth for us to do the ministry.

 

후원에 대한 희망:

한성신학교에서 내가 공부를 마친 후에 방글라데시에 와서 다른 단체나 사람으로부터 아무 도움도 없이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복음주의 선교연합체인 ECC는 내가 한국으로부터 배운 지혜와 교육으로 세운 독립적인 단체입니다.

우리는 자족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재정은 매우 열악합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는 재정 환경을 보지 않고 서로 도와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축복하셔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선교를 하기 위해서는 재정적 어려움이 많습니다.

내가 2004년 한국에 방문했을 때 빛과생명교회 조동호목사님과 벧엘교회 전종렬목사님이 더 넓은 지역에 선교를 하도록 도와주시고, 선교사무실에 약간의 책과 컴퓨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매일 믿는 자를 더하게 하시고, 우리의 사역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설교자, 목회자, 교사를 지켜주십니다. 나는 새로 믿는 자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더 넓은 지역에 13개의 교회를 세웠고, 이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매달 지원해서 전도할 수 있도록 후원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Bangladesh Christian and Muslim: Bangladesh is the one of the Muslim country. According to the total population Muslim are 86.6%, Hinduism 12.1%, Buddhist 0.6%, Christian 0.4%, other 0.3. Our country is to be a freedom for religion but we face many hindrances to share the Gospel because of Muslim country. The similarities of our Bible and Quran make obstacles. They know our Lord Jesus Christ as a prophet but do not believe in the son of God as well as His dead and resurrection. The governments use to take enquired and inspection to our Office every month and year for sharing the Gospel of Christ. In our country the foreigners are not permitted to shared and teach the Gospel in this Hill tracts area. Only the local people are allowed to shared and teach. We expect and also need to have Christian character and experience from the foreigners but the situation of our Muslim country doesn’t allowed and made the hindrances. Remember us in your prayer.

 

방글라데시 기독교인과 모슬람:

 

방글라데시는 모슬람 나라의 하나입니다. 인구의 86.6%가 모슬람이고, 힌두교 12.1%, 불교 0.6%, 기독교인 0.4%, 기타가 0.3%입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에 대한 자유는 있으나 그러나 모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 대해서는 조금 알려지고 코란이 방해를 합니다. 그들은 예수그리스도는 선지자라고 알고 있고, 예수그리스도가 죽었고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를 않습니다. 정부는 매월 우리 사무실에서 조사와 상황을 알리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사람들이 이 지역에 전도하는 일이나 복음을 전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단지 현지인들만 가르치고 전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우리는 우리 모슬람 나라가 허락하지 않고 방해한다고 할지라도 외국사람으로부터 그리스도인의 인격과 경험의 도움이 필요함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억해 주시고, 당신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4 서신)

My Family: After returning my country from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studies I married Mrs. Lily on December 18, 1993. My fellow friend from Korea financially supported me for my marriage and made a successful weeding. Today I have two daughters, the elder one is Jacky 18, and the younger one is Amie Ester year 16. Jacky is studying HSC 1st year at Dhaka Women College. Amie Ester is studying 10 classes at Bandarban Contentment Public High School & College. Our family status is not richly but we are good in God’s works. Two missionary came to me and said, “Other Missionary and return person from Korea are having good building but you’re not family status is not good.” But I said, “In this earth my family status is not good but God prepared a good house for me in the heaven.” Even I do not have good houses in this earth, pray for me so that I will be faithful and to have the heavenly houses which God has prepared for me.

 

나의 가족:

 

나는 한성신학교를 졸업한 후에 방글라데시에 돌아와서 그 해 19931218일 릴리와 결혼했습니다. 한국의 가까운 친구들이 재정적인 후원을 해주어서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자녀는 큰애 18세 젝키와 동생 16세 안니 에스더가 있습니다. 젝키는 HSC 데카 여자대학 1학년이고, 안니 에스더는 고등학교와 대학이 연속되어 있는 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사는 삶은 풍요롭지 않으나 그러나 우리 가족은 하나님의 사역 속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두 선교사가 내게 와서, "다른 선교사는 한국에서 돌아온 후에 좋은 빌딩을 가지고 있는데, 당신의 가족은 잘 살지 못하여서 보기 좋지 않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나는 대답했습니다. "이 땅에서 나의 가족은 좋은 집과 좋은 장소에서 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더 좋은 집을 하늘나라에 준비하고 계십니다." 라고 했습니다. 나는 이 땅에서는 잘 먹고 잘 살고 좋은 집을 가지지 못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하늘나라에 좋은 집을 준비해 두셨다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Others Activity: Life style of the Christian around the world I have seen only South Korean Christian Character is the best. I have gain knowledge during my theological study at Korea: Giving offering, Prayer to God, to take care church, Pastor Character and their life style are very good and this will help for the expansion of His Kingdom. After returning my country our churches are practicing of giving offering, praying, which I have seen from the Korean churches are praying every morning, today our many local churches are practicing morning prayer. We have increased according to the places of the churches to take care and build. Today our churches are encouraged to sharing the Gospel of Christ among the unbeliever. Young Christian Association group use to arrange to reach unreached villages on special occasion and share the Gospel. We arrange the sports and retreat programs in this unbeliever village. We arranged the Bible quiz and song for encouraging the believer and unbeliever. Our hope is to send 2/3 student from our churches to study theology at Korea, so that they will see the Christian Leader/Pastor responsibility from Korea and it will use as well as help for advancing our churches. Today I see myself as a sending from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to minister in Bangladesh and also believe that they made me a disciple and send for ministry. If there is crown for His work, I hope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will get this.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Hanmin) taught us from the countries for leader of the churches and take cares the churches. We studied from the country of Philippine, China and Myanmar at this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and made ourselves for Church leaders and responsible for our own churches. Even people see lower to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I believe the purpose and vision is great. For the faculty, student and worker I have never stop praying for asking God to bless this people. The entire believer in this Korea and professor and alumni of Hansung Theological Seminary do continue to pray for me and my ministry in this Bangladesh.

 

기타 활동보고: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이 이 세상에서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나는 한국에서 좋은 기독교인들을 만났습니다. 나는 한국에서 신학공부를 하는 동안 지혜를 얻었고, 기독교인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교회를 섬기는 것, 남을 섬기는 것과 목회자의 품성과 그들의 신실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내가 귀국한 후에 하나님의 왕국을 확장하도록 도움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돌아온 후에 한국교회가 매일 새벽기도를 하는 것을 본대로, 좋게 생각하여 우리 방글라데시 교회도 그렇게 새벽에 기도를 하도록 했고, 남을 섬기고 도와주는 일에 주력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방글라데시 많은 지역교회는 가르침대로 새벽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돌보고 세워나가는 일을 계속 확대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용기를 가지고 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기독교연합회는 특별행사를 통하여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에 복음을 전합니다. 이들은 다양한 스포츠와 수양회를 통하여 믿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