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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03 11:22
피해를 줄이는 지혜로운 대비(고전 1:18-25)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232  

피해를 줄이는 지혜로운 대비(고전 1:18-25)

우리는 가뭄과 물 부족 사태에 대한 걱정을 끝내기 무섭게 태풍의 피해를 걱정했어야했다. 우리에게는 이런 걱정들을 떨쳐버릴 힘이 거의 없다. 하나님은 극심한 가뭄과 강한 태풍과 같은 자연현상을 우리에게 허락하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그 같은 현상을 극복할만한 뾰족한 대책이 없다. 다만 우리는 예보를 듣고 대비하여 그것들로 인한 피해를 조금 줄일 수 있을 뿐이다. 우리가 가뭄이나 태풍이 몰아칠 때 하늘을 올려다보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또 이것이 자연현상에 대한 그 어떤 과학적 설명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찾지 않을 수 없는 이유이다.

가뭄도 태풍도 피해를 입는 우리 입장에서 보면 불운한 일이지만, 그 같은 것들에도 선기능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모르지 않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일들에는 우리가 모르는 특별한 이유들이 있다. 따라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혜롭게 대비하는 일이다. 하나님께도 발생될 일을 미리 아시고 대비하신 일들이 있다. 그것들 가운데 한 가지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신 일이다. 그리스도께서 지신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시고, 그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대비하신 인간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이자 신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