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S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main_5.GIF main_6.GIF main_7.GIF main_8.GIF

sub_1_23.GIF

sub_1_24.GIF

sub_1_25.GIF

sub_1_26.GIF

 

 

 

 

 

 

 
작성일 : 23-02-20 16:19
[삼일절]나라를 사랑한 그리스도(인)의교회들의 목회자들(출 20:1-6)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587  

[삼일절]나라를 사랑한 그리스도(인)의교회들의 목회자들(출 20:1-6)

그리스도(인)의교회들의 초창기 목회자들은 상당수가 독립운동을 펼쳤던 애국자들이었다. 최성진 장로는 1919 3월 평북 구성군 남시에서 선언문 및 주의서 500매를 교부하고 천여 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형을 받았고, 김요한(흥범) 목사는 강원도 춘천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선포문과 국민대회취지서 배포자로 검거되어 춘천검찰국 옥중에서조차 만세운동을 전개하여 1919 6 12일 조선총독부재판소 경성지방법원에서 판결을 받았으며, 최상현 목사, 성낙소 목사, 김문화 목사도 독립만세사건 또는 항일사건으로 체포되어 여러 차례 구금되어 고문을 당하였다. 또 맨발의 천사 최춘선 목사는 광복군 섭외부장을 지낸 애국지사였고, 오현팔 목사는 경북 영양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독립투사였으며(광복단 경북도책 간부 및 영양군책), 정인소 박사는 민족해방운동으로 인하여 소년시절부터 128회나 검속투옥을 당하였다. 그리스도의교회들의 동석기 목사는 1919년 3월 1일 파고다공원 집회와 만세시위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로서 1919년 8월 경성지방법원에서 판결을 받고 복역하였다. 

그리스도()의교회들의 목회자들은 일제의 강압에도 불구하고, 신사참배, 국가 합창(일본국가 기미가요), 동방요배(일왕이 사는 곳을 향한 궁성요배), 전사 장병 묵도, 황국신민서사 낭독, 천황폐하 만세 삼창 및 일본기독교조선교단에로의 통합에 결연히 반대하였으므로 투옥되거나 고문당하였고, 급기야 1944 6 30일까지 조선총독부로부터 포교소, 포교자 및 포교관리자 모두 폐지 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