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어느 곳에나 계시는 하나님,
사람들은 불평합니다. 당신께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고, 그러나 그들은 당신께 가까이 나아가기를 꺼려합니다. 그들은 너무 멀리 있어서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다는 것을 모릅니다. 동산에 난향이 진동하지만,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다면, 누구의 향기가 되겠습니까? 벼랑 끝 위기에 몰렸지만, 상황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누가 당신께 날개를 구하겠습니까?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사람들은 불평합니다. 당신께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고, 그러나 당신은 구원의 날개시오, 우리를 업어 바다건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로 인도하실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은 동산을 거닐고 계시지만,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다면, 누구의 친구가 되겠습니까? 벼랑 끝 위기에 몰렸지만, 당신께 구하지 않는다면, 누가 당신께 날개를 얻겠습니까?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존귀와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소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