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

유명한 영국인 천문학자, 아타나시우스 키르슈너(Athanasius Kirschner)는 무신론자였던 한 친구를 어떻게 사귀었는가를 말해준다. 그래서 키르슈너는 작은 공들을 이용해서 여러 행성들로 구성된 작은 천체모형을 만들었다. 그의 친구가 그것이 어디에서 났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대답하기를, “나도 모른다네. 내가 방을 나갈 때 문을 잠갔고, 창문도 걸어 잠갔는데 돌아와 보니 여기에 있더군. 먼지가 쌓여서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하고 있네.” “바보 같은 소리 말게. 자네 같은 천재가 아니고서는 그같이 훌륭한 천체모형을 만들 수야 없지.”라고 그의 친구는 말하였다. 그러자 키르슈너는 요점을 설명하였다. “자네는 이 불완전한 천체모형이 그것을 만든 지성인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훨씬 더 놀랍고 완전한 구성을 갖춘 우주를 만든 전지하신 분을 부정하고 있네.”
 

이성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

더 이상의 다른 우주에 관한 합리적인 설명은 없다. 자신의 천재성 때문에 귀족이 된 켈빈 경(Sir Lord Kelvin)은 말하기를, “무신론의 입장은 너무 어처구니없는 것이어서 어떻게 그것을 말로 표현해야할지를 모르겠다. . . . 지성적이고 자비로운 설계에 관한 강하고 분명한 증거들이 우리 주변에 산재해 있고. . . . 모든 생물이 항구적으로 활동하시는 창조주이시며 통치자이신 한분 하나님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과학은 하나님의 계시를 확증한다.

한 과학자는 하나님의 계시에 관한 성서적인 진리는 창세기 1장 1절에 실린 생명기원에 관한 명백한 설명에서 보여진다고 말한다. 그는 현대과학의 모든 요소들이 하나님의 창조사역 속에 기록되었다고 말한다.

“태초에” ---------시간(TIME)
“하나님이”---------힘(FORCE)
“천지를”--------공간(SPACE)과 물질(MATTER) 
“창조하시니라”------운동(MOTION)

 

 

시편 19:1-4
[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로마서 1:20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창세기 1:1; 2:7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제임스 숀시 박사(Dr. James H. Chauncy, A,B,, M.A., B.D., Ph.D.)는 그의 책,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과학}(Science Returns to God)에서 말하기를, “과학자가 하나님이나 성경을 믿을 수 없는 합당한 이유가 없다.”고 하였다.

만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셨다면, 그분은 확실히 그분 자신을 드러내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