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은 이스라엘백성에게 주어진 말씀이다.

그것은 결코 모든 민족에게 주어지진 말씀이 아니다. 오직 이스라엘 나라에 주어진 말씀이다.

 

 

구약성경의 목적은 그리스도를 예비하는 것이었다.

옳게 이해하자면 구약성경은 그리스도를 위한 하나님의 준비였다. 그것은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좀더 충분히 이해하는 수단으로써만 그리스도인에게 유용하다.

 

 

이 목적은 죄의식을 일깨워줌으로써 성취되었다.

 

 

이 목적은 복음의 계획을 예시함으로써 성취되었다.

 

 

이 목적은 오실 그리스도를 예언함으로써 성취되었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은 신약성경의 체계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교리와 교회의 징계와 구원을 규정하는 자격(a rule of authority)을 갖지 못한다.

 

 만약 우리가 여전히 율법아래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죽어야할 필요가 없었다.

 

신명기 5:1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갈라디아서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갈라디아서 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히브리서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