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우리들을 만드셨고, 우리들을 사셨다!

한 어린 소년이 심혈을 기우려서 나무를 깎아 작은 배를 만들었다. 집근처 개울에서 그 배를 가지고 놀이를 하던 어느 날, 그 소년은 부주의로 그만 배를 떠내려 보내고 말았다. 며칠이 지난 후, 그는 그가 사는 작은 마을의 잡화점의 창안에 상품으로 진열된 그 배를 보았다. 그는 상점으로 들어가서 상점주인에게 말했다. "저 배는 제 것입니다. 그것을 주세요." 주인이 말하였다. "나는 그것을 어떤 사람에게 샀단다. 현재 그것은 팔려고 내놓은 상품이란다. 값은 일불이란다. 소년은 내키지 않았지만, 잔디를 깎아서 어렵게 마련한 돈을 내고 그것을 샀다. 소년은 상점을 빠져나올 때, 그것을 그의 가슴에 갖다대면서 외쳤다. "자, 너는 두 번씩이나 내 소유가 되었다. 나는 너를 만들었고, 나는 너를 샀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다

에베소서 5:16
우리의 시간은 그분에게 속한다

마태복음 25:15
우리의 재능은 그분에 속한다

마태복음 6:19
우리의 재물은 그분에게 속한다

언젠가는 그분 앞에서 결산회계를 보아야 한다

 

 

베드로전서 1:18-19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재정계획

정규적으로 - "매주 첫날에"
개인적으로 - "너희 각 사람이"
비율적으로 - "이를 얻은 대로"

  십일조 : 가장 작고 정당한 몫
  예수는 그것을 명령하셨다 - 마 23:23
  바울은 그것을 제기하였다 - 고전 9:13-14
  유형론이 그것에 힘을 실어주었다 - 히 7:8

질서있게 -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수프나 비누나 폐품을 팔아서 하지 말라)

 

 

 

주님이 소유하고 조종하며, 청지기는 섬긴다

구세주란 말은 아버지나 아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신약성경에서 24번이나 사용되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주님이란 말과 더불어 667번이나 기술되어진다!

만일 우리가 예수를 주님으로 믿지 않는다면, 우리는 예수를 구세주로 믿을 수가 없다.

 

골로새서 3:23-24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