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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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에 대한 평가는 ‘만물의 척도’, ‘사회적 동물’, ‘만물의 영장’, ‘생각하는 갈대’ 등 다양하다. 이밖에도 ‘웃는 동물’, ‘옷입는 동물’, ‘말하는 동물’, ‘불을 쓰는 동물’, ‘문자를 쓰는 동물’로 설명되기도 한다.
인간에게 붙여진 학명(學名)도 다양하다. 지혜인(호모 사피언스), 경제인(호모 에코노미쿠스), 기능인(호모 하빌리스), 놀이하는 사람(호모 루덴스), 우주와의 일체의식을 가진 사람(호모 노에티쿠스) 등이 있다.
인간에 대한 이런 평가가 가능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당신의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으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인성’과 ‘영성’을 가진 존재로 만드신 때문이다. ‘인성’은 지성(혹은 이성), 감성, 의지, 관계성을 말하고, ‘영성’은 하나님의 신성의 일부를 부여받은 것을 뜻한다. 동물에게 영성은 없다. 다소의 지능과 감정과 의지와 관계성은 있지만, 인간처럼 그 지성으로 학문을 창출할 수 없고, 그 감정을 문화 예술로 승화시킬 수 없으며, 본능 말고는 의지적 결단을 기대할 수 없다. 동물도 사회성을 갖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복잡한 형태의 사회구조나 관계형성을 이룰 수 없다. 따라서 하나님의 특성인 인성과 영성을 물려받은 인간은 하나님에게 예배자로서, 만물에게 청지기로서, 하나님께는 예배와 찬양을, 만물에게는 관리와 보전의 관계를 유지해 갈수 있고, 동물과는 차원이 다른 높은 이상과 철학과 윤리를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영혼을 가진 존재이다. 창세기 2장 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하였다. ‘생기’는 호흡을 뜻하고, ‘생령’은 살아있는 짐승이란 뜻에 불과하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이외의 피조물들을 이 같은 방법으로 만들지 않으셨기 때문에 ‘생기’는 호흡이상의 것을 암시하고, ‘생령’은 짐승이상의 것을 암시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만드셨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호흡은 하나님의 영의 분출과 파생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한 영에서 유한한 영이 파생된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나님께 생기를 받고 생령이 되었다는 말씀은 영혼을 가진 존재가 되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또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말은 하나님이 영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영적인 존재가 되었다는 뜻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영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다소의 신성을 부여받았다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서 인간은 비록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가질 수가 있다. 교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아시시의 수도승 프랜시스(1182-1226)와 버금가는 권정생처럼 영성을 높여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특별한 은혜를 입은 영적인 존재임을 자각하고 하나님과 깊은 영적인 교제를 쌓아가야 한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육체만을 위해서 살 수는 없다. 비록 인간이 부족하고 연약하고 죄짓기 쉬운 나약한 존재이지만, 교양과 수양에 따라서는 예수님, 슈바이처, 테레사, 권정생처럼 성자나 성녀가 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만드시고 인성과 영성과 영혼을 불어넣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짧은 인생 천하게 살지 말아야 한다.
인간에 대한 평가는 ‘만물의 척도’, ‘사회적 동물’, ‘만물의 영장’, ‘생각하는 갈대’ 등 다양하다. 이밖에도 ‘웃는 동물’, ‘옷입는 동물’, ‘말하는 동물’, ‘불을 쓰는 동물’, ‘문자를 쓰는 동물’로 설명되기도 한다.
인간에게 붙여진 학명(學名)도 다양하다. 지혜인(호모 사피언스), 경제인(호모 에코노미쿠스), 기능인(호모 하빌리스), 놀이하는 사람(호모 루덴스), 우주와의 일체의식을 가진 사람(호모 노에티쿠스) 등이 있다.
인간에 대한 이런 평가가 가능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당신의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으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인성’과 ‘영성’을 가진 존재로 만드신 때문이다. ‘인성’은 지성(혹은 이성), 감성, 의지, 관계성을 말하고, ‘영성’은 하나님의 신성의 일부를 부여받은 것을 뜻한다. 동물에게 영성은 없다. 다소의 지능과 감정과 의지와 관계성은 있지만, 인간처럼 그 지성으로 학문을 창출할 수 없고, 그 감정을 문화 예술로 승화시킬 수 없으며, 본능 말고는 의지적 결단을 기대할 수 없다. 동물도 사회성을 갖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복잡한 형태의 사회구조나 관계형성을 이룰 수 없다. 따라서 하나님의 특성인 인성과 영성을 물려받은 인간은 하나님에게 예배자로서, 만물에게 청지기로서, 하나님께는 예배와 찬양을, 만물에게는 관리와 보전의 관계를 유지해 갈수 있고, 동물과는 차원이 다른 높은 이상과 철학과 윤리를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영혼을 가진 존재이다. 창세기 2장 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하였다. ‘생기’는 호흡을 뜻하고, ‘생령’은 살아있는 짐승이란 뜻에 불과하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이외의 피조물들을 이 같은 방법으로 만들지 않으셨기 때문에 ‘생기’는 호흡이상의 것을 암시하고, ‘생령’은 짐승이상의 것을 암시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만드셨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호흡은 하나님의 영의 분출과 파생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한 영에서 유한한 영이 파생된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나님께 생기를 받고 생령이 되었다는 말씀은 영혼을 가진 존재가 되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또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말은 하나님이 영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영적인 존재가 되었다는 뜻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영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다소의 신성을 부여받았다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서 인간은 비록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가질 수가 있다. 교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아시시의 수도승 프랜시스(1182-1226)와 버금가는 권정생처럼 영성을 높여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특별한 은혜를 입은 영적인 존재임을 자각하고 하나님과 깊은 영적인 교제를 쌓아가야 한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육체만을 위해서 살 수는 없다. 비록 인간이 부족하고 연약하고 죄짓기 쉬운 나약한 존재이지만, 교양과 수양에 따라서는 예수님, 슈바이처, 테레사, 권정생처럼 성자나 성녀가 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만드시고 인성과 영성과 영혼을 불어넣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짧은 인생 천하게 살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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