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평화의 사도
본문
▶그리스도는 평화의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2장 11-22절에서 앞서 1-10절까지에서 언급한 말씀을 반복 설명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지난날에는 육신적으로 이방사람이었고, 유대인들로부터 할례 받지 못한 자란 소리를 듣던 자들이라고 말한다. 또 우리 모두는 지난날에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었고,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도 없었고, 선민의 약속도 받지 못했고, 그래서 세상에서는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었으며, 아무런 소망 없이, 하나님도 없이 고독하고 외롭게 살아가던 자들이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제는 예수님 덕분에,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흘리신 보혈덕분에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었고, 하나님의 자녀까지 되었다고 말한다.
바울은 이 모든 은혜와 축복이 다 그리스도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졌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신 고마운 분이라고 말한다.
먼저 그리스도는 유대사람과 이방사람을 갈라놓는 담을 당신의 몸으로 허무시고, 원수된 것을 없애시고, 수많은 율법의 조항들을 폐하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목적은 십자가로 사람들끼리 원수된 것을 멸하시고, 갈라진 것을 한 몸으로 통합시키려는 것 때문이었으며, 궁극적으로는 인류를 하나님과 화해시키려는 목적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이방사람과 유대사람 모두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한 성령 안에서 한 몸 하나님의 집이 되어가고, 또 하나님 아버지께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 큰 은혜의 축복 때문에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의 나라의 소유권이 없는 외국인이 아니고, 나그네도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자들이고, 하나님의 집의 가족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우리 모두는 사도와 예언자의 가르침의 터전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집을 형성하는 지체들이 되었는데, 그리스도 예수께서 스스로 그 집을 떠받치는 모퉁잇돌이 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한 장 한 장의 벽돌과 같은 지체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서로서로 연결되어서 함께 하나님의 집을 이루어가고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되어간다고 하셨다.
바울의 결론은 이것이다. 우리는 이전에 범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큰 구원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빚어진 하나님의 작품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자가 되고, 하나님의 집의 식구가 되었으며, 하나님의 집을 형성하여가는 지체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공평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우리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자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집의 식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세상풍조와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지 말고, 하나님의 명품답게 고품격 품위를 유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위해서 살아가는 품위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하자.
바울은 에베소서 2장 11-22절에서 앞서 1-10절까지에서 언급한 말씀을 반복 설명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지난날에는 육신적으로 이방사람이었고, 유대인들로부터 할례 받지 못한 자란 소리를 듣던 자들이라고 말한다. 또 우리 모두는 지난날에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었고,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도 없었고, 선민의 약속도 받지 못했고, 그래서 세상에서는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었으며, 아무런 소망 없이, 하나님도 없이 고독하고 외롭게 살아가던 자들이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제는 예수님 덕분에,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흘리신 보혈덕분에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었고, 하나님의 자녀까지 되었다고 말한다.
바울은 이 모든 은혜와 축복이 다 그리스도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졌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신 고마운 분이라고 말한다.
먼저 그리스도는 유대사람과 이방사람을 갈라놓는 담을 당신의 몸으로 허무시고, 원수된 것을 없애시고, 수많은 율법의 조항들을 폐하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목적은 십자가로 사람들끼리 원수된 것을 멸하시고, 갈라진 것을 한 몸으로 통합시키려는 것 때문이었으며, 궁극적으로는 인류를 하나님과 화해시키려는 목적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이방사람과 유대사람 모두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한 성령 안에서 한 몸 하나님의 집이 되어가고, 또 하나님 아버지께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 큰 은혜의 축복 때문에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의 나라의 소유권이 없는 외국인이 아니고, 나그네도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자들이고, 하나님의 집의 가족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우리 모두는 사도와 예언자의 가르침의 터전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집을 형성하는 지체들이 되었는데, 그리스도 예수께서 스스로 그 집을 떠받치는 모퉁잇돌이 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한 장 한 장의 벽돌과 같은 지체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서로서로 연결되어서 함께 하나님의 집을 이루어가고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되어간다고 하셨다.
바울의 결론은 이것이다. 우리는 이전에 범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큰 구원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빚어진 하나님의 작품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자가 되고, 하나님의 집의 식구가 되었으며, 하나님의 집을 형성하여가는 지체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공평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우리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권자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집의 식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세상풍조와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지 말고, 하나님의 명품답게 고품격 품위를 유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위해서 살아가는 품위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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