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에 합당한 행위 2
본문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 2◀
우리 성도들이 마땅히 행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는 이방인처럼 살지 않는 것이다.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7-32절에서 이방인처럼 살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라고 권면하셨다. 이방인의 삶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가 되지 못했다.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살았던 것일까?
첫째, 이방인들은 허망한 생각으로 살았다.
둘째, 무지와 완고함으로 살았다.
셋째, 지각이 어둡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었다.
넷째, 수치의 감각을 잃었다.
다섯째, 스스로를 방탕에 내맡겨서 탐욕을 부리면서 모든 더러운 일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대로 그분에게서 듣고, 또 예수님 안에서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지난날의 생활방식에 얽매여서 허망한 욕정을 따라 살아서는 안 된다고 하셨다. 썩어 없어질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셨다.
그러면 성도들이 썩어 없어질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 거짓을 버려야 한다고 하셨다.
둘째, 이웃에게 참된 말을 하라고 하셨다. 우리 모두가 서로 한 몸의 지체들이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셋째, 화를 내더라도 죄는 짓지 말라고 하셨다. 해가 지도록 노여움을 품고 있지 말라고도 하셨다.
넷째, 악마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하셨다.
다섯째, 도둑질하지 말고, 수고하여 제 손으로 떳떳하게 벌이를 만들라고 하셨다. 많이 벌어 오히려 궁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 있도록 하라고 하셨다.
여섯째, 나쁜 말은 입 밖에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데에 필요한 말이 있으면 적절한 때에 해서, 듣는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고 하셨다.
일곱째,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말라고 하셨다.
여덟째, 모든 악독과 격정과 분노와 소란과 욕설은, 모든 악의와 함께 내버리라고 하셨다.
아홉째, 서로에게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성도들을 용서하신 것같이 서로 용서하라고 하셨다.
이렇게 에베소서 4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이며, 또 이방인처럼 살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다. 썩어 없어질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품다운 품격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모든 일을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여 연합에 힘쓰고, 그리스도인다운 고품격의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이 변하여 하나님의 명품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답게 높은 품격의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 성도들이 마땅히 행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는 이방인처럼 살지 않는 것이다.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7-32절에서 이방인처럼 살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라고 권면하셨다. 이방인의 삶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가 되지 못했다.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살았던 것일까?
첫째, 이방인들은 허망한 생각으로 살았다.
둘째, 무지와 완고함으로 살았다.
셋째, 지각이 어둡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었다.
넷째, 수치의 감각을 잃었다.
다섯째, 스스로를 방탕에 내맡겨서 탐욕을 부리면서 모든 더러운 일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대로 그분에게서 듣고, 또 예수님 안에서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지난날의 생활방식에 얽매여서 허망한 욕정을 따라 살아서는 안 된다고 하셨다. 썩어 없어질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셨다.
그러면 성도들이 썩어 없어질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 거짓을 버려야 한다고 하셨다.
둘째, 이웃에게 참된 말을 하라고 하셨다. 우리 모두가 서로 한 몸의 지체들이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셋째, 화를 내더라도 죄는 짓지 말라고 하셨다. 해가 지도록 노여움을 품고 있지 말라고도 하셨다.
넷째, 악마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하셨다.
다섯째, 도둑질하지 말고, 수고하여 제 손으로 떳떳하게 벌이를 만들라고 하셨다. 많이 벌어 오히려 궁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 있도록 하라고 하셨다.
여섯째, 나쁜 말은 입 밖에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데에 필요한 말이 있으면 적절한 때에 해서, 듣는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고 하셨다.
일곱째,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말라고 하셨다.
여덟째, 모든 악독과 격정과 분노와 소란과 욕설은, 모든 악의와 함께 내버리라고 하셨다.
아홉째, 서로에게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성도들을 용서하신 것같이 서로 용서하라고 하셨다.
이렇게 에베소서 4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이며, 또 이방인처럼 살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다. 썩어 없어질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품다운 품격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모든 일을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여 연합에 힘쓰고, 그리스도인다운 고품격의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이 변하여 하나님의 명품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답게 높은 품격의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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