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에 합당한 행위 1
본문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 1◀
성서는 우리 성도들이 마땅히 행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가 하나 되기를 힘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것이다. 에베소서 4장 2-3절은 모든 일을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라고 말한다. 그러면 연합이 깨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하나 됨을 지켜낼 수 있다는 것이다. 겸손, 온유, 오래 참음, 사랑, 용납과 같은 덕목들은 우리 성도들이 일생을 통해 노력하고 힘써야 할 것들이다. 그것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이다.
그러면 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할까라는 물음에 바울은 에베소서 4장 4-6절에서 해답을 주고 있다. 하나 됨이 성삼위 하나님의 속성이고, 하나님 나라의 특징이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자녀로 부름 받고, 그분의 나라의 시민권자가 된 성도들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마땅한 일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가 하나요, 성도들 가운데 계신 성령님이 한분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것은 한 소망 안에서 된 것이며, 주님도 한분이요, 믿음도 하나이며, 침례도 하나이고, 하나님도 한분이라고 하셨다. 결국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할 이유는 우리가 믿고 바라고 행하는 모든 것, 곧 하나님, 성령님, 그리스도님, 교회, 믿음, 소망, 침례 등 모든 것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된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다.
하나님께서 일군들을 세우셨는데, 에베소서 4장 11-12절에 보면,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장로(목사)와 교사로 세우셨다고 하였다. 그 목적은 성도들을 온전케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굳게 세워 하나게 되게 하려함이다.
그러면 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할까? 그 목적에 대해서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3절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려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면 무엇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이르는 것일까? 예수 그리스도님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과 용납으로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 되게 하는 일에 힘쓰셨다. 인류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통합하게 하시고, 사람들끼리도 연합시켜서 만물을 충만케 하셨다. 이 높은 경지의 성숙함, 이 깊은 차원의 정신이 바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4-15절에서 “우리는 이 이상 더 어린 아이로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인간의 속임수나 간교한 술수에 빠져서 온갖 교훈의 풍조에 흔들리거나 이리저리 밀려다니거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까지 이르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자!
성서는 우리 성도들이 마땅히 행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가 하나 되기를 힘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것이다. 에베소서 4장 2-3절은 모든 일을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라고 말한다. 그러면 연합이 깨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하나 됨을 지켜낼 수 있다는 것이다. 겸손, 온유, 오래 참음, 사랑, 용납과 같은 덕목들은 우리 성도들이 일생을 통해 노력하고 힘써야 할 것들이다. 그것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행위이다.
그러면 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할까라는 물음에 바울은 에베소서 4장 4-6절에서 해답을 주고 있다. 하나 됨이 성삼위 하나님의 속성이고, 하나님 나라의 특징이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자녀로 부름 받고, 그분의 나라의 시민권자가 된 성도들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마땅한 일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가 하나요, 성도들 가운데 계신 성령님이 한분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것은 한 소망 안에서 된 것이며, 주님도 한분이요, 믿음도 하나이며, 침례도 하나이고, 하나님도 한분이라고 하셨다. 결국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할 이유는 우리가 믿고 바라고 행하는 모든 것, 곧 하나님, 성령님, 그리스도님, 교회, 믿음, 소망, 침례 등 모든 것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된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다.
하나님께서 일군들을 세우셨는데, 에베소서 4장 11-12절에 보면,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장로(목사)와 교사로 세우셨다고 하였다. 그 목적은 성도들을 온전케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굳게 세워 하나게 되게 하려함이다.
그러면 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할까? 그 목적에 대해서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3절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려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면 무엇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이르는 것일까? 예수 그리스도님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과 용납으로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 되게 하는 일에 힘쓰셨다. 인류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통합하게 하시고, 사람들끼리도 연합시켜서 만물을 충만케 하셨다. 이 높은 경지의 성숙함, 이 깊은 차원의 정신이 바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4-15절에서 “우리는 이 이상 더 어린 아이로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인간의 속임수나 간교한 술수에 빠져서 온갖 교훈의 풍조에 흔들리거나 이리저리 밀려다니거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까지 이르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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