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본받는 자
본문
▶하나님을 본받는 자◀
에베소서 5장은 바람직한 기독교인상에 관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을 따라 진노의 자식에서 명품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답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야할 성도들의 바람직한 인물상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첫째,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무엇을 본받아야 할까? 인격성을 본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본래 하나님만의 특권이었던 이성과 인성을 제한하시고 포기하시면서 그것들을 인간과 공유하셨다. 그들이 배신하고 도전하고 모독할 것을 아시면서도 그리하셨다.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인간의 비극을 당신의 비극으로 끌어안으셨다. 인간의 불행을 당신의 불행으로 끌어안으셨다. 그들이 치러야할 대가를 친히 치르셨다.
둘째,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무엇을 본받아야 할까? 겸손과 순종과 헌신과 사랑을 본받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서 인간이 되셨던 하나님이시다. 본래 하나님의 신분이셨지만, 하나님 됨의 권리를 포기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인간이 되셨다. 이 땅에서는 인간들의 친구가 되셨고, 그들을 대신해서 형벌을 받으셨다. 그들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친히 속죄제물이 되셨다.
셋째, 하나님의 자녀에 합당한 일을 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에 합당한 일은 무엇일까? 하나 되기를 힘쓰는 것이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이다. 모든 일을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방인처럼 살지 않는 것이다.
넷째, 감사에 찬 말을 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더러운 말이나 어리석은 말, 상스러운 농담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감사에 찬 말은 황금알을 낳는 투자금과 같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므로 헛된 말을 하지 말고, 헛된 말에 속지 말고, 또 그런 사람들과 사귀지도 말라는 것이다.
다섯째, 빛의 자녀답게 사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우리가 전에는 어둠의 권세에 눌려 살았지만, 지금은 그리스도 안에서 빛 가운데서 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빛의 자녀답게 빛의 열매들을 맺으라는 것이다. 빛의 자녀가 해야 할 일은 빛의 일이며, 살림의 일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신 일도 빛의 일이었고 살림의 일이었고 기적을 창조하는 일이었다. 또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며, 때가 악하니 시간을 잘 선용하는 자가 되라고 말씀한다.
여섯째, 성령님으로 충만한 자가 되라는 것이다. 성령 충만은 온돌방에 불을 넣듯이, 화분에 물을 주듯이, 배터리를 충전하듯이 성령 충만은 반복되어야 한다. 성령님을 다시 받을 필요는 없지만 성령 충만은 반복되어야 한다. 말라비틀어진 스펀지처럼 메마른 영혼이 되면 안 된다. 소모된 축전지처럼 능력 없는 영혼이 되면 안 된다. 시들어 가는 초목처럼 목마른 영혼이 되면 안 된다. 냉랭한 온돌방처럼 차가운 영혼이 되면 안 된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불을 반복해서 지펴야 한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생수가 반복해서 넘쳐흐르게 해야 한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의 능력이 반복해서 힘껏 발휘되게 해야 한다.
에베소서 5장은 바람직한 기독교인상에 관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을 따라 진노의 자식에서 명품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답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야할 성도들의 바람직한 인물상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첫째,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무엇을 본받아야 할까? 인격성을 본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본래 하나님만의 특권이었던 이성과 인성을 제한하시고 포기하시면서 그것들을 인간과 공유하셨다. 그들이 배신하고 도전하고 모독할 것을 아시면서도 그리하셨다.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인간의 비극을 당신의 비극으로 끌어안으셨다. 인간의 불행을 당신의 불행으로 끌어안으셨다. 그들이 치러야할 대가를 친히 치르셨다.
둘째,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무엇을 본받아야 할까? 겸손과 순종과 헌신과 사랑을 본받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서 인간이 되셨던 하나님이시다. 본래 하나님의 신분이셨지만, 하나님 됨의 권리를 포기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인간이 되셨다. 이 땅에서는 인간들의 친구가 되셨고, 그들을 대신해서 형벌을 받으셨다. 그들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친히 속죄제물이 되셨다.
셋째, 하나님의 자녀에 합당한 일을 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에 합당한 일은 무엇일까? 하나 되기를 힘쓰는 것이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이다. 모든 일을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방인처럼 살지 않는 것이다.
넷째, 감사에 찬 말을 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더러운 말이나 어리석은 말, 상스러운 농담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감사에 찬 말은 황금알을 낳는 투자금과 같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므로 헛된 말을 하지 말고, 헛된 말에 속지 말고, 또 그런 사람들과 사귀지도 말라는 것이다.
다섯째, 빛의 자녀답게 사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우리가 전에는 어둠의 권세에 눌려 살았지만, 지금은 그리스도 안에서 빛 가운데서 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빛의 자녀답게 빛의 열매들을 맺으라는 것이다. 빛의 자녀가 해야 할 일은 빛의 일이며, 살림의 일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신 일도 빛의 일이었고 살림의 일이었고 기적을 창조하는 일이었다. 또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며, 때가 악하니 시간을 잘 선용하는 자가 되라고 말씀한다.
여섯째, 성령님으로 충만한 자가 되라는 것이다. 성령 충만은 온돌방에 불을 넣듯이, 화분에 물을 주듯이, 배터리를 충전하듯이 성령 충만은 반복되어야 한다. 성령님을 다시 받을 필요는 없지만 성령 충만은 반복되어야 한다. 말라비틀어진 스펀지처럼 메마른 영혼이 되면 안 된다. 소모된 축전지처럼 능력 없는 영혼이 되면 안 된다. 시들어 가는 초목처럼 목마른 영혼이 되면 안 된다. 냉랭한 온돌방처럼 차가운 영혼이 되면 안 된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불을 반복해서 지펴야 한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생수가 반복해서 넘쳐흐르게 해야 한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의 능력이 반복해서 힘껏 발휘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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