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싸움의 대상
본문
▶그리스도인의 싸움의 대상◀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몇 가지 중요한 물음들을 묻고 있다. 첫째 물음은, 우리가 누구였는가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 이방인이었고, 범죄와 죄로 죽었던 사람들이고,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육신의 정욕대로 살았던 사람들이며, 공중권세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이란 것이다.
둘째 물음은,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라는 것이다. 전에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이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의 솜씨로 멋지게 개조된 하나님의 작품이란 것이다.
셋째 물음은,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싸워야하는가라는 것이다. 선한 일을 위해 싸우라는 것이다. 더 이상 아내들은 불순종함으로 남편들과 싸우지 말고, 남편들은 아내들에게 함부로 대함으로 싸우지 말고, 오히려 제 몸처럼 사랑하고, 자녀들은 불복종함으로 부모와 싸우지 말고, 부모들은 자녀들을 노엽게 함으로 자녀들과 싸우지 말고, 종들은 눈가림으로 주인을 섬기지 말고, 오히려 성실함으로 주인을 섬기고, 주인들도 종들에게 협박하지 말라는 것이다. 더 이상 피차에 노예와 주인의 관계가 아니라, 동일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신분이나 처지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지만, 하나 된 마음으로 주께 하듯, 하나님께 하듯이 하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당신의 몸을 버리신 것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넷째 물음은, 그러면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이 누군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 우리의 적은 부인도, 남편도 아니고, 자녀도, 부모도 아니며, 노예도 주인도 아니란 것이다.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은 마귀의 궤계요, 어두움의 주관자들이며,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란 것이다. 싸움의 대상을 바로 알자는 것이다. 잘못된 싸움을 멈추고 올바른 싸움을 하자는 것이다. 올바른 싸움의 대상과 올바른 싸움에 집중하자는 것이다.
다섯째 물음은, 그러면 싸움을 잘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이 주시는 힘찬 능력을 받아 굳세라는 것이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장비로 전신을 무장하라는 것이다.
여섯째 물음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무엇으로 무장을 할 것인가라는 것이다. 적의 공격과 불화살을 막기 위해서 진리로 탄띠를 차고, 정의로 방탄복을 입고, 평화의 복음으로 군화를 신고, 믿음으로 방패를 들고, 구원으로 투구를 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검을 삼아 무장하라는 것이다.
일곱째 물음은, 그러면 어떤 전술로 싸울 것인가라는 것이다. 온갖 기도와 간구로 늘 성령 안에서 기도의 전술을 쓰라는 것이다. 또 늘 깨어서 끝까지 참으며 일선에 나가 전도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을 위해서 간구하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물어야할 질문은 우리가 왜 완전무장을 하고 전투에 나가 싸워야하는가라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다 그리스도를 총사령관으로 모신 하나님의 나라의 군사들이기 때문이란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시도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의 군사란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몇 가지 중요한 물음들을 묻고 있다. 첫째 물음은, 우리가 누구였는가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 이방인이었고, 범죄와 죄로 죽었던 사람들이고,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육신의 정욕대로 살았던 사람들이며, 공중권세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이란 것이다.
둘째 물음은,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라는 것이다. 전에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이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의 솜씨로 멋지게 개조된 하나님의 작품이란 것이다.
셋째 물음은,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싸워야하는가라는 것이다. 선한 일을 위해 싸우라는 것이다. 더 이상 아내들은 불순종함으로 남편들과 싸우지 말고, 남편들은 아내들에게 함부로 대함으로 싸우지 말고, 오히려 제 몸처럼 사랑하고, 자녀들은 불복종함으로 부모와 싸우지 말고, 부모들은 자녀들을 노엽게 함으로 자녀들과 싸우지 말고, 종들은 눈가림으로 주인을 섬기지 말고, 오히려 성실함으로 주인을 섬기고, 주인들도 종들에게 협박하지 말라는 것이다. 더 이상 피차에 노예와 주인의 관계가 아니라, 동일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신분이나 처지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지만, 하나 된 마음으로 주께 하듯, 하나님께 하듯이 하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당신의 몸을 버리신 것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넷째 물음은, 그러면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이 누군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 우리의 적은 부인도, 남편도 아니고, 자녀도, 부모도 아니며, 노예도 주인도 아니란 것이다.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은 마귀의 궤계요, 어두움의 주관자들이며,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란 것이다. 싸움의 대상을 바로 알자는 것이다. 잘못된 싸움을 멈추고 올바른 싸움을 하자는 것이다. 올바른 싸움의 대상과 올바른 싸움에 집중하자는 것이다.
다섯째 물음은, 그러면 싸움을 잘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이 주시는 힘찬 능력을 받아 굳세라는 것이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장비로 전신을 무장하라는 것이다.
여섯째 물음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무엇으로 무장을 할 것인가라는 것이다. 적의 공격과 불화살을 막기 위해서 진리로 탄띠를 차고, 정의로 방탄복을 입고, 평화의 복음으로 군화를 신고, 믿음으로 방패를 들고, 구원으로 투구를 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검을 삼아 무장하라는 것이다.
일곱째 물음은, 그러면 어떤 전술로 싸울 것인가라는 것이다. 온갖 기도와 간구로 늘 성령 안에서 기도의 전술을 쓰라는 것이다. 또 늘 깨어서 끝까지 참으며 일선에 나가 전도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을 위해서 간구하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물어야할 질문은 우리가 왜 완전무장을 하고 전투에 나가 싸워야하는가라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다 그리스도를 총사령관으로 모신 하나님의 나라의 군사들이기 때문이란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시도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의 군사란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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