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보다 뛰어난 예수
본문
▶천사보다 뛰어난 예수◀
히브리서가 기록된 일세기 후반기를 살던 유대인들 중에는 그리스도인이 되고나서도 유대교와 유대공동체와의 고리를 끊지 못한 자들이 많았고, 그들의 박해를 견디지 못해서 유대교에로 복귀하려는 자들이 있었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런 자들에게 왜 그리스도께서 새롭고 산길인지, 왜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가 인류를 구원할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인지, 왜 그리스도가 다른 어떤 것보다 우월한 존재인지, 그리고 왜 기독교가 유대교보다 우월한지를 명확하게 밝혀주려고 하였다.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가자.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외쳤다.
히브리서는 모형론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인 것을 변증한다. 모형론이란 새것을 옛것에 비교하거나 천상의 것을 지상의 것에 비교하는 방법인데, 옛것이나 지상의 것은 새것과 천상의 것의 그림자이거나 모형일 뿐이고, 새것과 천상의 것이 참인 실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구약, 모세, 율법, 성막예배와 같은 옛것들은 실체요 새것인 신약, 예수님, 복음, 기독교예배의 그림자와 모형에 불과한 것이고, 사라지고 말 것들이란 것이다. 참과 실체와 새것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흠 많은 옛것을 버리지 못하고 새것을 거절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란 것이다.
히브리서 1장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당신의 뜻을 전달코자 하실 때에는 예언자들의 입술을 통해서 하셨다고 말한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여러 예언자들을 통해서 그 때 그 때마다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뜻이 달빛처럼 희미하게 전달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마지막 날에는 아들이신 예수님을 시켜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그로 말미암아 온 세상을 지으셨으며,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요, 하나님의 본바탕의 본보기이시요, 자기의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는 분이라고 하였다. 또 예수님은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던 분이시며, 천사들보다 훨씬 더 위대하게 되셨으며, 천사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물려받으셨다고 말한다. 이 말씀의 뜻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을 태양빛처럼 밝고 명확하게 우리에게 전달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달빛처럼 희미한 율법에 우리가 목숨을 내맡겨야겠는가? 아니면, 태양빛처럼 명확하고 분명한 복음에 목숨을 내맡겨야겠는가? 예언자들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중에 누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고 명확하게 전달했겠는가라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가장 먼저 언급한 내용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천사들보다 뛰어난 예언자란 것이다. 천사들은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시중들며,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기도록 파견된 일꾼들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 예수님이 그 누구와도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뛰어난 분이시오,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강조한 것이다. 그런 예수님을 믿지 않고 다시 옛날의 모습에로 되돌아간다면 그것은 일생일대의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불어 닥친다할지라도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믿음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히브리서가 기록된 일세기 후반기를 살던 유대인들 중에는 그리스도인이 되고나서도 유대교와 유대공동체와의 고리를 끊지 못한 자들이 많았고, 그들의 박해를 견디지 못해서 유대교에로 복귀하려는 자들이 있었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런 자들에게 왜 그리스도께서 새롭고 산길인지, 왜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가 인류를 구원할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인지, 왜 그리스도가 다른 어떤 것보다 우월한 존재인지, 그리고 왜 기독교가 유대교보다 우월한지를 명확하게 밝혀주려고 하였다.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가자.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외쳤다.
히브리서는 모형론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인 것을 변증한다. 모형론이란 새것을 옛것에 비교하거나 천상의 것을 지상의 것에 비교하는 방법인데, 옛것이나 지상의 것은 새것과 천상의 것의 그림자이거나 모형일 뿐이고, 새것과 천상의 것이 참인 실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구약, 모세, 율법, 성막예배와 같은 옛것들은 실체요 새것인 신약, 예수님, 복음, 기독교예배의 그림자와 모형에 불과한 것이고, 사라지고 말 것들이란 것이다. 참과 실체와 새것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흠 많은 옛것을 버리지 못하고 새것을 거절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란 것이다.
히브리서 1장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당신의 뜻을 전달코자 하실 때에는 예언자들의 입술을 통해서 하셨다고 말한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여러 예언자들을 통해서 그 때 그 때마다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뜻이 달빛처럼 희미하게 전달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마지막 날에는 아들이신 예수님을 시켜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그로 말미암아 온 세상을 지으셨으며,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요, 하나님의 본바탕의 본보기이시요, 자기의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는 분이라고 하였다. 또 예수님은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던 분이시며, 천사들보다 훨씬 더 위대하게 되셨으며, 천사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물려받으셨다고 말한다. 이 말씀의 뜻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을 태양빛처럼 밝고 명확하게 우리에게 전달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달빛처럼 희미한 율법에 우리가 목숨을 내맡겨야겠는가? 아니면, 태양빛처럼 명확하고 분명한 복음에 목숨을 내맡겨야겠는가? 예언자들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중에 누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고 명확하게 전달했겠는가라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가장 먼저 언급한 내용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천사들보다 뛰어난 예언자란 것이다. 천사들은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시중들며,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기도록 파견된 일꾼들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 예수님이 그 누구와도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뛰어난 분이시오,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강조한 것이다. 그런 예수님을 믿지 않고 다시 옛날의 모습에로 되돌아간다면 그것은 일생일대의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불어 닥친다할지라도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믿음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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