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의 뜰, 번제단,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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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의 뜰, 번제단, 출입문◀
성막은 교회와 하나님 나라의 모형과 그림자였다. 성막 자체가 교회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또 성소는 하나님의 나라를, 지성소는 하나님의 보좌방을 상징한다.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가려면 성소휘장과 지성소휘장을 각각 통과해야 한다. 성소휘장이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문이라면, 지성소휘장은 성도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문이다. 유대교에서는 대제사장이 일 년에 단 한 차례 대속죄일에 들어가는 것 말고는 그 누구도 지성소휘장을 열고 시은소 앞에 나갈 수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서 이 장벽, 곧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놓인 장벽을 제거해 버림으로써 히브리서 4장 16절의 말씀처럼,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요한복음 10장 9절,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한 말씀 그대로 성소휘장과 지성소휘장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성막에는 뜰도 있고, 동쪽에 출입문과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었다. 뜰에는 1.6평(2.28M x 1.368M)정도의 ‘번제단’이 있었다. 번제단의 네 모퉁이는 뿔 모양으로 만들어졌는데, 구원의 능력을 상징한다. 레위기 4장 25절을 보면,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얼마 받아다가, 손가락으로 찍어서 번제단의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번제단 밑바닥에 쏟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제물을 번제나 화제로 바치기 전에 그 제물의 피를 제단 모퉁이 뿔에 발랐던 것이다(레 4:18). 이 의식은 단을 깨끗케 하는 예식이었다.
제물의 피를 제단 뿔에 바르는 것은 보혈의 피가 갖는 속죄능력을 상징한다. 죽을죄를 범했을지라도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고 회개하면 그 죄를 사함 받고 구원받는다는 것의 예표였던 것이다.
성막 뜰의 크기는 321평(45.6M x 22.8M)정도였다. 울타리는 2.28미터 높이로 세마포를 쳤다.
성막의 뜰은 하나님의 구속사역이 이루어지는 장소였다. 속죄를 위한 제사가 드려지고, 회개와 씻음이 이뤄지는 곳이었다. 성막의 뜰에 출입할 수 있는 문은 동쪽에 하나뿐이었는데, 9미터가 조금 넘는 크기였다.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아 짠 포장으로 만들어졌다. 문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구원에 이르는 문은 오직 하나뿐임을 말한다. 그러니까 성막 밖의 인간이 하나님이 임하여 계신 거룩한 처소인 성막 뜰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는 동편 문 하나뿐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하고 새롭고 산길이 생명의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상징하는 예표였던 것이다.
포장으로 경계를 한한 성막 뜰은 하나님의 구속사역을 위해서 특별히 구별된 신성한 장소였다. 이곳에서 속죄와 감사제사가 드려졌고, 회개와 씻음이 이뤄졌던 것처럼, 교회도 속죄와 감사예배가 드려지고, 회개와 씻음과 새롭게 되는 능력이 베풀어지는 신성한 곳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임재장소인 것이다.
성막은 교회와 하나님 나라의 모형과 그림자였다. 성막 자체가 교회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또 성소는 하나님의 나라를, 지성소는 하나님의 보좌방을 상징한다.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가려면 성소휘장과 지성소휘장을 각각 통과해야 한다. 성소휘장이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문이라면, 지성소휘장은 성도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문이다. 유대교에서는 대제사장이 일 년에 단 한 차례 대속죄일에 들어가는 것 말고는 그 누구도 지성소휘장을 열고 시은소 앞에 나갈 수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서 이 장벽, 곧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놓인 장벽을 제거해 버림으로써 히브리서 4장 16절의 말씀처럼,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요한복음 10장 9절,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한 말씀 그대로 성소휘장과 지성소휘장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성막에는 뜰도 있고, 동쪽에 출입문과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었다. 뜰에는 1.6평(2.28M x 1.368M)정도의 ‘번제단’이 있었다. 번제단의 네 모퉁이는 뿔 모양으로 만들어졌는데, 구원의 능력을 상징한다. 레위기 4장 25절을 보면,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얼마 받아다가, 손가락으로 찍어서 번제단의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번제단 밑바닥에 쏟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제물을 번제나 화제로 바치기 전에 그 제물의 피를 제단 모퉁이 뿔에 발랐던 것이다(레 4:18). 이 의식은 단을 깨끗케 하는 예식이었다.
제물의 피를 제단 뿔에 바르는 것은 보혈의 피가 갖는 속죄능력을 상징한다. 죽을죄를 범했을지라도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고 회개하면 그 죄를 사함 받고 구원받는다는 것의 예표였던 것이다.
성막 뜰의 크기는 321평(45.6M x 22.8M)정도였다. 울타리는 2.28미터 높이로 세마포를 쳤다.
성막의 뜰은 하나님의 구속사역이 이루어지는 장소였다. 속죄를 위한 제사가 드려지고, 회개와 씻음이 이뤄지는 곳이었다. 성막의 뜰에 출입할 수 있는 문은 동쪽에 하나뿐이었는데, 9미터가 조금 넘는 크기였다.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아 짠 포장으로 만들어졌다. 문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구원에 이르는 문은 오직 하나뿐임을 말한다. 그러니까 성막 밖의 인간이 하나님이 임하여 계신 거룩한 처소인 성막 뜰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는 동편 문 하나뿐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하고 새롭고 산길이 생명의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상징하는 예표였던 것이다.
포장으로 경계를 한한 성막 뜰은 하나님의 구속사역을 위해서 특별히 구별된 신성한 장소였다. 이곳에서 속죄와 감사제사가 드려졌고, 회개와 씻음이 이뤄졌던 것처럼, 교회도 속죄와 감사예배가 드려지고, 회개와 씻음과 새롭게 되는 능력이 베풀어지는 신성한 곳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임재장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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