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보장하는 믿음
본문
▶승리를 보장하는 믿음◀
예수님에 대해서 오해하지 말아야할 것 가운데 한 가지가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까, 능력이 많으시고, 권세가 많으시며, 흑암을 빛으로, 혼돈을 질서로,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실 수 있는 능력의 주님이시니까, 아무런 부족함이나 어려움이나 시련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능력의 주요, 심판의 주님이시며, 하나님의 우편보좌의 권세를 가진 분이시지만, 그분이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우리와 동일한 육체를 가지시고 동일한 고통들을 경험하셨으며, 배신당하시고, 배척당하셨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까지 하셨다. 그런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의 우편보좌에 앉게 하신 것은 그분이 아버지 하나님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그 과업을 완수하시기 위해서 오랫동안 인내하며 견디셨기 때문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예수님에 비교되는 인물이 제우스의 인간아들 헤라클레스이다. 헤라클레스를 힘센 장사로만 안다면, 제대로 아는 게 아니다. 헤라클레스라는 이름은 ‘알케이데스’가 자신에게 운명으로 부과된 극한의 시련과 역경을 다 이긴 후에 얻게 된 이름이기 때문이다.
‘헤라클레스’는 ‘헤라의 영광’이란 뜻이다. 헤라가 운명으로 부여한 모진 고초를 극복한 다음에 얻은 이름, 그 이름이 바로 헤라클레스이다. 그의 영웅성이 ‘힘’에만 있는 게 아니다. 그가 영웅의 반열에 오른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첫째, 그는 자신에게 부과된 가엾은 운명과의 싸움에서 이겼다. 싸움을 하되,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했고, 옳은 가치와 정의를 위해서 했다.
둘째, 그는 지혜의 신 아테나의 도움을 받았다. 신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영웅의 반열에 오른 게 아니다.
셋째, 신은 고난을 극복할 방법을 항상 예비했고, 헤라클레스는 그 방법을 찾아 기어이 난관을 극복했다. 신은 앞문을 닫으면, 반드시 뒷문을 열어두신다. 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련을 주신다. 시련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고, 영웅이 되게 하여 영광을 누리게 한다.
넷째, 헤라클레스는 최후까지 신 앞에서 겸손했다. 그런 그에게 그를 그토록 괴롭혔던 헤라까지도 박수를 보내며, 자신의 딸까지 주어 부인을 삼게 하였다. 그래서 그는 ‘헤라의 영광’이란 이름까지 받게 된 것이다. 그런 그를 독일의 시인 쉴러는 이렇게 노래하였다. “용감한 헤라클레스는 끝없이 싸우며 괴로운 가시밭길을 걸었다.... 헤라의 증오는 지상의 모든 고뇌를, 지상의 모든 수고를 그에게 지웠으나, 운명의 생일로부터 저 장렬한 최후의 날까지 그는 이 수고를 훌륭하게 참아내었다.”
가장 소중한 믿음은 신 앞에서 겸손할 줄 아는 인내의 믿음이다. 이 믿음이 성도들을 헤라클레스와 같은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다. 히브리서 저자가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예수님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들로 인해서 풀이 죽고 연약해져 심신이 괴로울 때, 그때 고난을 참고 이기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님에 대해서 오해하지 말아야할 것 가운데 한 가지가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까, 능력이 많으시고, 권세가 많으시며, 흑암을 빛으로, 혼돈을 질서로,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실 수 있는 능력의 주님이시니까, 아무런 부족함이나 어려움이나 시련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능력의 주요, 심판의 주님이시며, 하나님의 우편보좌의 권세를 가진 분이시지만, 그분이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우리와 동일한 육체를 가지시고 동일한 고통들을 경험하셨으며, 배신당하시고, 배척당하셨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까지 하셨다. 그런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의 우편보좌에 앉게 하신 것은 그분이 아버지 하나님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그 과업을 완수하시기 위해서 오랫동안 인내하며 견디셨기 때문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예수님에 비교되는 인물이 제우스의 인간아들 헤라클레스이다. 헤라클레스를 힘센 장사로만 안다면, 제대로 아는 게 아니다. 헤라클레스라는 이름은 ‘알케이데스’가 자신에게 운명으로 부과된 극한의 시련과 역경을 다 이긴 후에 얻게 된 이름이기 때문이다.
‘헤라클레스’는 ‘헤라의 영광’이란 뜻이다. 헤라가 운명으로 부여한 모진 고초를 극복한 다음에 얻은 이름, 그 이름이 바로 헤라클레스이다. 그의 영웅성이 ‘힘’에만 있는 게 아니다. 그가 영웅의 반열에 오른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첫째, 그는 자신에게 부과된 가엾은 운명과의 싸움에서 이겼다. 싸움을 하되,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했고, 옳은 가치와 정의를 위해서 했다.
둘째, 그는 지혜의 신 아테나의 도움을 받았다. 신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영웅의 반열에 오른 게 아니다.
셋째, 신은 고난을 극복할 방법을 항상 예비했고, 헤라클레스는 그 방법을 찾아 기어이 난관을 극복했다. 신은 앞문을 닫으면, 반드시 뒷문을 열어두신다. 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련을 주신다. 시련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고, 영웅이 되게 하여 영광을 누리게 한다.
넷째, 헤라클레스는 최후까지 신 앞에서 겸손했다. 그런 그에게 그를 그토록 괴롭혔던 헤라까지도 박수를 보내며, 자신의 딸까지 주어 부인을 삼게 하였다. 그래서 그는 ‘헤라의 영광’이란 이름까지 받게 된 것이다. 그런 그를 독일의 시인 쉴러는 이렇게 노래하였다. “용감한 헤라클레스는 끝없이 싸우며 괴로운 가시밭길을 걸었다.... 헤라의 증오는 지상의 모든 고뇌를, 지상의 모든 수고를 그에게 지웠으나, 운명의 생일로부터 저 장렬한 최후의 날까지 그는 이 수고를 훌륭하게 참아내었다.”
가장 소중한 믿음은 신 앞에서 겸손할 줄 아는 인내의 믿음이다. 이 믿음이 성도들을 헤라클레스와 같은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다. 히브리서 저자가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예수님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들로 인해서 풀이 죽고 연약해져 심신이 괴로울 때, 그때 고난을 참고 이기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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