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이 나아가 도달할 흔들리지 않는 나라
본문
▶성도들이 나아가 도달할 흔들리지 않는 나라◀
히브리서 12장 18-24절은 흔들리지 않는 나라가 하늘나라임을 말해준다. 저자는 여기서 두 장소와 두 인물을 비교한다. 시내산과 모세는 일시적이고 유한한 땅의 것의 상징이고, 하늘 시온 산과 예수님은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의 것의 상징이다. 시내산과 모세는 장차올 좋은 하늘 시온산과 예수님의 모형이자 그림자이고, 장차올 좋은 시온산과 예수님은 이미 나타난 시내산과 모세의 실체란 점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나아가서 도달한 곳은, 유한한 땅의 것이 아니고, ‘시온 산,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시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고 말한다. 또 성도들이 도달한 곳은 성도들을 축하하려고 모인 “수많은 천사들과 하늘에 등록된 장자들의 집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완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재자이신 예수님”이 나와서 도열한 곳이고,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하게 말하는 그가 뿌리신 피”가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그곳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하나님을 보좌하는 네 케루빔과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과 24장로들과 천군천사들과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계 7:9)가 도열하여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을(계 9:12) 쉼 없이 돌려보내는 곳이다. 또 그곳은 헤라클레스가 죽어서 신들의 전에 오른 후에 신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불가사의한 과업으로 인해서 괴로운 가시밭길을 걸었던 헤라클레스가 장렬한 최후의 날까지 모든 수고를 훌륭하게 참아낸 후에 천상에 올랐을 때, 올륌포스의 신들이 그를 맞으러 제우스의 대전으로 모였다는 그리스 신화를 연상케 한다. 따라서 히브리서 12장 18-24절은 우리 성도들이 이 땅에서의 모든 수고를 끝내고, 하늘 시온산에 오르는 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군천사와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으며, 최후의 승리자로서 월계관을 받아쓰게 될 것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히브리서 12장 25-29절은 ‘흔들리는 것들’과 ‘흔들리지 않는 것들’을 구별하고 있다. ‘흔들리는 것들’은 유한하고 일시적인 피조물을 말하고, ‘흔들리지 않는 것들’은 무한하고 영원한 천상의 것들을 말한다. 최후심판 때에 대격변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것들’은 사라지게 되고, ‘흔들리지 않는 것들’만 남게 되는데, 구원받은 성도들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에 속하여 남게 되고,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게 된다. 그러나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흔들리는 것들’에 속하여 소멸의 불이신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과 저주를 받게 된다고 말한다.
심판과 경고에 관한 말씀은 계시록을 비롯해서 성서 66권에서 고르게 다루고 있다. 특히 히브리서 12장 14-29절은 오늘 우리들의 삶의 현실과 문제들에 던지는 경고의 말씀이다. 우리 모두는 이미 흔들리지 않는 나라의 주님이신 예수님을 믿고, 그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될 상속자들이다. 이 영원한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기쁘시게 섬기자는 것이 히브리서 12장의 권면이다. 그러므로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고 구원에 이른 우리 모든 성도들은 유한하고 일시적인 것들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인내와 확신과 감사와 경건과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히브리서 12장 18-24절은 흔들리지 않는 나라가 하늘나라임을 말해준다. 저자는 여기서 두 장소와 두 인물을 비교한다. 시내산과 모세는 일시적이고 유한한 땅의 것의 상징이고, 하늘 시온 산과 예수님은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의 것의 상징이다. 시내산과 모세는 장차올 좋은 하늘 시온산과 예수님의 모형이자 그림자이고, 장차올 좋은 시온산과 예수님은 이미 나타난 시내산과 모세의 실체란 점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나아가서 도달한 곳은, 유한한 땅의 것이 아니고, ‘시온 산,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시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고 말한다. 또 성도들이 도달한 곳은 성도들을 축하하려고 모인 “수많은 천사들과 하늘에 등록된 장자들의 집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완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재자이신 예수님”이 나와서 도열한 곳이고,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하게 말하는 그가 뿌리신 피”가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그곳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하나님을 보좌하는 네 케루빔과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과 24장로들과 천군천사들과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계 7:9)가 도열하여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을(계 9:12) 쉼 없이 돌려보내는 곳이다. 또 그곳은 헤라클레스가 죽어서 신들의 전에 오른 후에 신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불가사의한 과업으로 인해서 괴로운 가시밭길을 걸었던 헤라클레스가 장렬한 최후의 날까지 모든 수고를 훌륭하게 참아낸 후에 천상에 올랐을 때, 올륌포스의 신들이 그를 맞으러 제우스의 대전으로 모였다는 그리스 신화를 연상케 한다. 따라서 히브리서 12장 18-24절은 우리 성도들이 이 땅에서의 모든 수고를 끝내고, 하늘 시온산에 오르는 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군천사와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으며, 최후의 승리자로서 월계관을 받아쓰게 될 것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히브리서 12장 25-29절은 ‘흔들리는 것들’과 ‘흔들리지 않는 것들’을 구별하고 있다. ‘흔들리는 것들’은 유한하고 일시적인 피조물을 말하고, ‘흔들리지 않는 것들’은 무한하고 영원한 천상의 것들을 말한다. 최후심판 때에 대격변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것들’은 사라지게 되고, ‘흔들리지 않는 것들’만 남게 되는데, 구원받은 성도들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에 속하여 남게 되고,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게 된다. 그러나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흔들리는 것들’에 속하여 소멸의 불이신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과 저주를 받게 된다고 말한다.
심판과 경고에 관한 말씀은 계시록을 비롯해서 성서 66권에서 고르게 다루고 있다. 특히 히브리서 12장 14-29절은 오늘 우리들의 삶의 현실과 문제들에 던지는 경고의 말씀이다. 우리 모두는 이미 흔들리지 않는 나라의 주님이신 예수님을 믿고, 그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될 상속자들이다. 이 영원한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기쁘시게 섬기자는 것이 히브리서 12장의 권면이다. 그러므로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고 구원에 이른 우리 모든 성도들은 유한하고 일시적인 것들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인내와 확신과 감사와 경건과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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