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짐승 거짓선지자
본문
▶둘째짐승 거짓선지자◀
요한 계시록 13장 11절의 땅에서 올라온 둘째 짐승은 거짓선지자 666의 상징이다. “어린양 같이 두 뿔이 있고”는 그가 일곱 뿔을 가진 어린양(계 5:6)을 모방하고 표절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게 일곱 개나 열 개가 아닌 두 개의 뿔밖에 없는 것은 그가 가진 능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고, 용처럼 말하는 것은 그가 사단인 용과 용의 권세를 받은 적그리스도의 대언자이기 때문이다. 거짓선지자는 잘못된 교리나 학설을 가지고 용과 첫째짐승을 대변하기 때문에 종교인이라고 볼 수 있다.
12절에 나타난 거짓선지자의 역할은 사단인 용에게 권세를 받은 첫째짐승의 권세를 나눠받아서 그 권세로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한다.” 첫째짐승이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란 표현은 그가 하나님의 속죄양 그리스도를 모방하고 표절하고 있음을 암시한 것이며, “짐승에게 경배하게 한다.”는 황제숭배를 강요한다는 뜻이다.
13절에서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한다.”는 열왕기하 1장 10-12절에 나오는 선지자 엘리야의 권능에 대한 모방이자 표절이다. 거짓선지자가 종교인이란 점을 드러내 보이는 장면이다.
14절에서 둘째짐승인 거짓선지자가 “짐승에게 받은바 능력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말한 것은 그가 모세 시대에는 바로의 박사와 박수들, 엘리야시대에는 아합의 부인 이세벨의 원형이란 점을 암시한다. 계시록 2장 20절에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이 하나님의 종들과 백성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재물을 먹게 한” 음녀로 묘사되고 있는 것을 보아 알 수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탄압하고 황제숭배와 같은 우상숭배를 강요한 자들은 다 거짓선지자들이다.
15절은 둘째짐승 거짓선지자가 황제숭배와 같은 우상숭배를 강제하는 일에 있어서 얼마나 막강한 권세를 갖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시대를 막론하고 박해시대에 순교한 성도들은 첫째짐승 적그리스도인 제왕들에게 직접 심문받고 처형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대부분 수하들에 의해서 이뤄진다. 따라서 성도들을 직접 몸으로 상대하는 자들이 바로 둘째짐승 거짓선지자들인 것이다. 그들은 종교박해에 관련해서 막강한 힘을 행사하였다. 생명이 없는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도 하게 하였다는 뜻은 ‘검은 것을 보여주면서 희다’는 답변을 하게하고, ‘죽은 것을 보여주면서 살았다’는 답변을 하게하며, ‘말 못하는 돌과 나무를 보여주면서 말을 한다.’는 답변을 받아내는 막강한 권세가 있음을 뜻한다.
둘째짐승은 거짓 종교가와 허탄한 철학가의 상징이다. 그가 가진 거짓 진리는 막강한 권세를 갖고 있다. 그 권세가 브랜드, 돈, 무력, 권력, 메가 또는 다수일수도 있다. 이런 유의 권세는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들이다. 사람들이 갖기를 원하는 이런 유의 권세가 둘째짐승 자신의 것은 아니지만, 그에게 권한이 있어서 이것들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사람들이 쉽게 속아 넘어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후서 2장 9-10절에서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한다.”고 했고, 골로새서 2장 8절에서는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고 권면하였다.
요한 계시록 13장 11절의 땅에서 올라온 둘째 짐승은 거짓선지자 666의 상징이다. “어린양 같이 두 뿔이 있고”는 그가 일곱 뿔을 가진 어린양(계 5:6)을 모방하고 표절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게 일곱 개나 열 개가 아닌 두 개의 뿔밖에 없는 것은 그가 가진 능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고, 용처럼 말하는 것은 그가 사단인 용과 용의 권세를 받은 적그리스도의 대언자이기 때문이다. 거짓선지자는 잘못된 교리나 학설을 가지고 용과 첫째짐승을 대변하기 때문에 종교인이라고 볼 수 있다.
12절에 나타난 거짓선지자의 역할은 사단인 용에게 권세를 받은 첫째짐승의 권세를 나눠받아서 그 권세로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한다.” 첫째짐승이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란 표현은 그가 하나님의 속죄양 그리스도를 모방하고 표절하고 있음을 암시한 것이며, “짐승에게 경배하게 한다.”는 황제숭배를 강요한다는 뜻이다.
13절에서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한다.”는 열왕기하 1장 10-12절에 나오는 선지자 엘리야의 권능에 대한 모방이자 표절이다. 거짓선지자가 종교인이란 점을 드러내 보이는 장면이다.
14절에서 둘째짐승인 거짓선지자가 “짐승에게 받은바 능력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말한 것은 그가 모세 시대에는 바로의 박사와 박수들, 엘리야시대에는 아합의 부인 이세벨의 원형이란 점을 암시한다. 계시록 2장 20절에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이 하나님의 종들과 백성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재물을 먹게 한” 음녀로 묘사되고 있는 것을 보아 알 수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탄압하고 황제숭배와 같은 우상숭배를 강요한 자들은 다 거짓선지자들이다.
15절은 둘째짐승 거짓선지자가 황제숭배와 같은 우상숭배를 강제하는 일에 있어서 얼마나 막강한 권세를 갖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시대를 막론하고 박해시대에 순교한 성도들은 첫째짐승 적그리스도인 제왕들에게 직접 심문받고 처형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대부분 수하들에 의해서 이뤄진다. 따라서 성도들을 직접 몸으로 상대하는 자들이 바로 둘째짐승 거짓선지자들인 것이다. 그들은 종교박해에 관련해서 막강한 힘을 행사하였다. 생명이 없는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도 하게 하였다는 뜻은 ‘검은 것을 보여주면서 희다’는 답변을 하게하고, ‘죽은 것을 보여주면서 살았다’는 답변을 하게하며, ‘말 못하는 돌과 나무를 보여주면서 말을 한다.’는 답변을 받아내는 막강한 권세가 있음을 뜻한다.
둘째짐승은 거짓 종교가와 허탄한 철학가의 상징이다. 그가 가진 거짓 진리는 막강한 권세를 갖고 있다. 그 권세가 브랜드, 돈, 무력, 권력, 메가 또는 다수일수도 있다. 이런 유의 권세는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들이다. 사람들이 갖기를 원하는 이런 유의 권세가 둘째짐승 자신의 것은 아니지만, 그에게 권한이 있어서 이것들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사람들이 쉽게 속아 넘어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후서 2장 9-10절에서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한다.”고 했고, 골로새서 2장 8절에서는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고 권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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