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의 표,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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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 666◀
요한계시록 13장 16-18절은 짐승의 표, 666에 관한 말씀이다. 기독교 초기에 로마당국이 시민들에게 ‘짐승의 표’라 불릴만한 ‘리벨루스’라는 증명서를 받게 한 경우가 있다. 계시록이 기록되고 155년이 지난 후의 일이지만, 데키우스(Decius, 250-251)와 발레리아누스(Valerianus, 253-260) 황제가 시민들에게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증명서 ‘리벨루스’(libellus, 250)를 발급받도록 하였는데, 대상은 모든 시민권자들이었다. 주후 212년에 발효된 카라칼라의 칙령이후 속주민도 로마시민권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로마제국에 살던 모든 자유민이 이 법에 따라야 했다.
주후 250년에 선포된 데키우스 칙령에 따라서 도시와 마을마다 증명서 발급을 담당하는 특별위원회가 설치되었다. 이곳에 불려나간 시민들은 위원들이 보는 앞에서 로마의 신상들에 절차를 따라 관제를 붓고 향불에 분향하였다. 그리고 그 향이 타오르는 동안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선언을 하였고, 위원들은 사실여부를 조사하지 않고 증명서 곧 ‘리벨루스’를 발급해 주었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말한 ‘짐승의 표’는 이런 증서를 말한 것은 아니고, ‘인침’ 곧 도장을 말한다.
16-17절,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신약성서가 말한 ‘인침’ 곧 회개하고 믿는 자들에게 성령님을 선물로 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임을 보증하는 약정서에 찍힌 인감의 모방이자 표절이다. 성서가 말하는 ‘인침’과 ‘짐승의 표’는 소속을 증명하는 시민권 개념이다. 그리고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은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표로 성령님을 선물로 받는 것에 반대개념이다.
17절,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박해를 당한 성도들이 가장 견디기 힘들어한 ‘굶주림’과 물질적 피해에 관한 언급이다. 신앙의 정절을 지키려다보면, 고문을 받고 투옥당하는 것은 물론, 재산이 몰수되고 직장에서 파면을 당하기도 한다. 또 체포되기 전에 피신한 경우 깊은 곳에 숨어서 살아야하기 때문에 매매활동을 할 수가 없다. 물리적인 박해는 대개 통제사회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진다. 순교사가 이를 입증해준다.
18절의 ‘짐승의 수’는 666이다. 이 숫자가 사람의 수이기 때문에 666은 거짓 종교와 진리를 강요하는 권력의 하수인들이 된다.
666은 6의 삼위일체이기 때문에, 7은 777이 된다. 7은 완전수이다. 6은 7에서 하나가 부족한 숫자이며, 인간, 천사, 사단의 숫자이다. 인간은 항상 부족한 존재이다. 그는 제6일 째에 만들어 졌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이성의 동물이자 언어와 도구를 쓸 줄 아는 만물의 영장이다. 감정을 통제하고 그것을 예술로 승화시킬 줄 아는 동물이며, 의지적인 결단력을 가진 종교적인 동물이다. 그러나 인간은 피조물이다. 피조물은 그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에게 언제나 미치지 못한다. 따라서 6이란 숫자는 다른 모든 숫자 위에 있으면서도 완전 수 7에는 언제나 하나가 부족한 수이다. 6은 언제나 완전에 이르지 못한다. 6은 언제나 실패할 수밖에 없고, 표적을 빗나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666은 인간은 언제나 실패하고, 실패하며, 또 실패한다는 뜻이다. 인간은 자기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결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거짓 종교와 거짓 진리로는 결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요한계시록 13장 16-18절은 짐승의 표, 666에 관한 말씀이다. 기독교 초기에 로마당국이 시민들에게 ‘짐승의 표’라 불릴만한 ‘리벨루스’라는 증명서를 받게 한 경우가 있다. 계시록이 기록되고 155년이 지난 후의 일이지만, 데키우스(Decius, 250-251)와 발레리아누스(Valerianus, 253-260) 황제가 시민들에게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증명서 ‘리벨루스’(libellus, 250)를 발급받도록 하였는데, 대상은 모든 시민권자들이었다. 주후 212년에 발효된 카라칼라의 칙령이후 속주민도 로마시민권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로마제국에 살던 모든 자유민이 이 법에 따라야 했다.
주후 250년에 선포된 데키우스 칙령에 따라서 도시와 마을마다 증명서 발급을 담당하는 특별위원회가 설치되었다. 이곳에 불려나간 시민들은 위원들이 보는 앞에서 로마의 신상들에 절차를 따라 관제를 붓고 향불에 분향하였다. 그리고 그 향이 타오르는 동안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선언을 하였고, 위원들은 사실여부를 조사하지 않고 증명서 곧 ‘리벨루스’를 발급해 주었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말한 ‘짐승의 표’는 이런 증서를 말한 것은 아니고, ‘인침’ 곧 도장을 말한다.
16-17절,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신약성서가 말한 ‘인침’ 곧 회개하고 믿는 자들에게 성령님을 선물로 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임을 보증하는 약정서에 찍힌 인감의 모방이자 표절이다. 성서가 말하는 ‘인침’과 ‘짐승의 표’는 소속을 증명하는 시민권 개념이다. 그리고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은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표로 성령님을 선물로 받는 것에 반대개념이다.
17절,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박해를 당한 성도들이 가장 견디기 힘들어한 ‘굶주림’과 물질적 피해에 관한 언급이다. 신앙의 정절을 지키려다보면, 고문을 받고 투옥당하는 것은 물론, 재산이 몰수되고 직장에서 파면을 당하기도 한다. 또 체포되기 전에 피신한 경우 깊은 곳에 숨어서 살아야하기 때문에 매매활동을 할 수가 없다. 물리적인 박해는 대개 통제사회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진다. 순교사가 이를 입증해준다.
18절의 ‘짐승의 수’는 666이다. 이 숫자가 사람의 수이기 때문에 666은 거짓 종교와 진리를 강요하는 권력의 하수인들이 된다.
666은 6의 삼위일체이기 때문에, 7은 777이 된다. 7은 완전수이다. 6은 7에서 하나가 부족한 숫자이며, 인간, 천사, 사단의 숫자이다. 인간은 항상 부족한 존재이다. 그는 제6일 째에 만들어 졌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이성의 동물이자 언어와 도구를 쓸 줄 아는 만물의 영장이다. 감정을 통제하고 그것을 예술로 승화시킬 줄 아는 동물이며, 의지적인 결단력을 가진 종교적인 동물이다. 그러나 인간은 피조물이다. 피조물은 그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에게 언제나 미치지 못한다. 따라서 6이란 숫자는 다른 모든 숫자 위에 있으면서도 완전 수 7에는 언제나 하나가 부족한 수이다. 6은 언제나 완전에 이르지 못한다. 6은 언제나 실패할 수밖에 없고, 표적을 빗나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666은 인간은 언제나 실패하고, 실패하며, 또 실패한다는 뜻이다. 인간은 자기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결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거짓 종교와 거짓 진리로는 결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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