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와 탄 자
본문
▶백마와 탄 자◀
계시록 19장 11절의 백마를 탄자는 어린양 그리스도이시다. 알렉산더 대왕처럼 백전백승의 장군을 상징한다. 하늘이 열리자 그가 보인 것은 연극무대에서 휘장이 열린 다음에야 비로소 관객이 무대 배후에 있던 슈퍼스타의 위용을 보는 것과 같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충신과 진실’인 것은 ‘신실하고 참되다’는 뜻인데, 그가 하늘로 올리어 가실 때,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그분의 이름을 ‘신실하고 참되다’고 한 것이다.
12절에서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월계관이 많은 것’은 그리스도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판단하시는 심판주요, 백전백승하는 불패신화를 가진 장군이란 뜻이다. ‘또 이름 쓴 것이 있는데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비밀병기를 소유한 자란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13절에서 ‘그리스도께서 피 묻은 옷을 입었다는 것’은 그가 만 인류의 구세주이자 심판주이심을 말한 것이고, ‘그분의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란 것’은 마치 암행어사가 임금의 명령에 따라 고을에 이르러 그곳의 사람들에게 상벌을 내리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상벌을 내리실 자임을 말한 것이다.
14절에서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탄자들’은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말한 것이고, 그들이 백마를 탔다는 것은 최후의 승자들임을 말한 것이다.
15절에서 ‘이한 검’은 날카로운 양날 검을 말하고, ‘철장’은 권세를 상징하는 철봉 곧 홀을 말한다. 양날 검은 포도송이를 추수하듯 악한 자들을 추수하겠다는 뜻이고, 철봉으로 질그릇을 부수듯이 악한 자들을 부수겠다는 뜻이며, 추수한 포도송이를 포도주 틀에 놓고 밟아 즙을 짜듯이 그들을 심판하겠다는 뜻이다.
16절에서 ‘그 옷과 다리에 쓴 이름’으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나타났다. 이것은 ‘땅의 임금들,’ 곧 지중해연안의 수많은 나라들을 거느렸던 로마황제보다 그 권세와 능력이 월등히 높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17-18절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대조적인 심판과 저주의 잔치로써 공중의 새들로 하여금 다 와서 땅에 속하여 멸망당할 자들의 시신을 먹으라는 말씀이다. 곡의 멸망을 예언한 에스겔 39장 17-20절에 연결된다(계 20:8).
19절의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은 사단의 무리를 말한다. 성도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던 자들이다. 그들이 그리스도와 성도를 대항하여 일으킨 전쟁은 영적인 전쟁이다. 이런 영적인 전쟁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미래에도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영적인 전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20-21절은 사단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와 그들을 추종하던 악한 무리들이 사로잡혀 산 채로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타는 불 못에 던짐을 받게 되고 모든 싸움은 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성도들의 승리로 끝난다는 말씀이다. 이런 사실을 믿고, 성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비록 지금은 지고 있고, 밀리고 있고, 얻어맞고 있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궁극적인 승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계시록 19장 11절의 백마를 탄자는 어린양 그리스도이시다. 알렉산더 대왕처럼 백전백승의 장군을 상징한다. 하늘이 열리자 그가 보인 것은 연극무대에서 휘장이 열린 다음에야 비로소 관객이 무대 배후에 있던 슈퍼스타의 위용을 보는 것과 같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충신과 진실’인 것은 ‘신실하고 참되다’는 뜻인데, 그가 하늘로 올리어 가실 때,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그분의 이름을 ‘신실하고 참되다’고 한 것이다.
12절에서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월계관이 많은 것’은 그리스도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판단하시는 심판주요, 백전백승하는 불패신화를 가진 장군이란 뜻이다. ‘또 이름 쓴 것이 있는데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비밀병기를 소유한 자란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13절에서 ‘그리스도께서 피 묻은 옷을 입었다는 것’은 그가 만 인류의 구세주이자 심판주이심을 말한 것이고, ‘그분의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란 것’은 마치 암행어사가 임금의 명령에 따라 고을에 이르러 그곳의 사람들에게 상벌을 내리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상벌을 내리실 자임을 말한 것이다.
14절에서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탄자들’은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말한 것이고, 그들이 백마를 탔다는 것은 최후의 승자들임을 말한 것이다.
15절에서 ‘이한 검’은 날카로운 양날 검을 말하고, ‘철장’은 권세를 상징하는 철봉 곧 홀을 말한다. 양날 검은 포도송이를 추수하듯 악한 자들을 추수하겠다는 뜻이고, 철봉으로 질그릇을 부수듯이 악한 자들을 부수겠다는 뜻이며, 추수한 포도송이를 포도주 틀에 놓고 밟아 즙을 짜듯이 그들을 심판하겠다는 뜻이다.
16절에서 ‘그 옷과 다리에 쓴 이름’으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나타났다. 이것은 ‘땅의 임금들,’ 곧 지중해연안의 수많은 나라들을 거느렸던 로마황제보다 그 권세와 능력이 월등히 높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17-18절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대조적인 심판과 저주의 잔치로써 공중의 새들로 하여금 다 와서 땅에 속하여 멸망당할 자들의 시신을 먹으라는 말씀이다. 곡의 멸망을 예언한 에스겔 39장 17-20절에 연결된다(계 20:8).
19절의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은 사단의 무리를 말한다. 성도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던 자들이다. 그들이 그리스도와 성도를 대항하여 일으킨 전쟁은 영적인 전쟁이다. 이런 영적인 전쟁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미래에도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영적인 전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20-21절은 사단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와 그들을 추종하던 악한 무리들이 사로잡혀 산 채로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타는 불 못에 던짐을 받게 되고 모든 싸움은 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성도들의 승리로 끝난다는 말씀이다. 이런 사실을 믿고, 성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비록 지금은 지고 있고, 밀리고 있고, 얻어맞고 있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궁극적인 승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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