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과 마곡의 전쟁과 흰 보좌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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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과 마곡의 전쟁과 흰 보좌의 심판◀
계시록 20장 7-8절에서 사단이 천년 후에 무저갱에서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서 싸움을 붙이는 장면은 에스겔서 38-39장에 연결된다. 거기서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마곡 땅에 있는 로스와 메섹과 두발(구소련) 왕인 곡을 쳐서 예언하도록 말씀하고 있다. 그 내용은 앞으로 오랜 후에 하나님께서 로스와 메섹과 두발과 바사(페르시아)와 구스(에티오피아)와 붓(리비아)와 고멜과 북방의 도갈마 족속을 연합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치게 하시겠다는 예언이다(겔 38:1-6). 이것은 문자적으로 보면, 지중해 연안의 북유럽과 근동과 북아프리카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망라된 연합군을 말한다. 팔레스타인 땅의 작은 이스라엘이 맞서 싸우기에는 너무나 막강한 연합군이다. 이때는 유다민족이 유배에서 돌아와 나라를 재건하고 태평세월을 누리는 때이다. 마곡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칠 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시고 산으로 이들을 이끌어 내어서 그곳에서 서로 칼로 치게 하여 심판하시되 온역과 피와 폭우와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이 모든 곡의 군대를 심판할 것을 말씀하고 있다. 이 일로 온 나라가 하나님의 존대함과 거룩함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다(겔 38:18-23).
요한계시록의 저자는 자기 시대보다 6-700년 앞서 예언되었고, 여전히 이뤄지지 아니한 에스겔서의 이 예언을 사단이 무저갱에서 풀린 이후 악한 자들을 연합시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들을 대항할 영적 전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 전쟁에서 사단과 그의 추종자들이 결박되어 불 못에 들어가고 싸움이 영원히 멈추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다.
사단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다고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피조물이 그 수가 아무리 많다한들 어찌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항하여 싸울 수 있겠는가? 그래서 계시록 20장 9-10절은 에스겔 38장 18-23절에 예언된 곡의 멸망에 연결해서 사단의 노력이 얼마나 허망하게 붕괴되고 마는가를 보여준다.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이 말씀에서 보듯이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항하여 싸우려들던 사단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불과 유황과 연기로 가득한 지옥의 불 못에 던져져 그곳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도록 운명 지어졌다.
계시록 20장 11-15절은 ‘흰 보좌 심판’에 관한 말씀이다. 땅과 하늘이 사라지고, 죽은 자들은 부활하고, 산 자들은 변화되어 흰 보좌 앞에 서서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이 때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자는 음부와 함께 불 못에 던져지게 되는데, 이 불 못이 둘째 사망이다.
유대인들은 티쉬리월 1일 새해부터 대 속죄일인 10일까지 지난해의 허물과 죄를 철저하게 회개함으로써 한 해의 축복을 보장하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봉인되기를 소망한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신년 소망이다. 생명책은 계시록에서 여러 차례 구원과 관련해서 언급되었다.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들에게 무릎 꿇지 않고 경배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만 다 불 못에 던져지게 되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참 안식을 얻는다. 자기의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계시록 20장 7-8절에서 사단이 천년 후에 무저갱에서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서 싸움을 붙이는 장면은 에스겔서 38-39장에 연결된다. 거기서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마곡 땅에 있는 로스와 메섹과 두발(구소련) 왕인 곡을 쳐서 예언하도록 말씀하고 있다. 그 내용은 앞으로 오랜 후에 하나님께서 로스와 메섹과 두발과 바사(페르시아)와 구스(에티오피아)와 붓(리비아)와 고멜과 북방의 도갈마 족속을 연합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치게 하시겠다는 예언이다(겔 38:1-6). 이것은 문자적으로 보면, 지중해 연안의 북유럽과 근동과 북아프리카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망라된 연합군을 말한다. 팔레스타인 땅의 작은 이스라엘이 맞서 싸우기에는 너무나 막강한 연합군이다. 이때는 유다민족이 유배에서 돌아와 나라를 재건하고 태평세월을 누리는 때이다. 마곡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칠 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시고 산으로 이들을 이끌어 내어서 그곳에서 서로 칼로 치게 하여 심판하시되 온역과 피와 폭우와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이 모든 곡의 군대를 심판할 것을 말씀하고 있다. 이 일로 온 나라가 하나님의 존대함과 거룩함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다(겔 38:18-23).
요한계시록의 저자는 자기 시대보다 6-700년 앞서 예언되었고, 여전히 이뤄지지 아니한 에스겔서의 이 예언을 사단이 무저갱에서 풀린 이후 악한 자들을 연합시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들을 대항할 영적 전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 전쟁에서 사단과 그의 추종자들이 결박되어 불 못에 들어가고 싸움이 영원히 멈추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다.
사단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다고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피조물이 그 수가 아무리 많다한들 어찌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항하여 싸울 수 있겠는가? 그래서 계시록 20장 9-10절은 에스겔 38장 18-23절에 예언된 곡의 멸망에 연결해서 사단의 노력이 얼마나 허망하게 붕괴되고 마는가를 보여준다.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이 말씀에서 보듯이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항하여 싸우려들던 사단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불과 유황과 연기로 가득한 지옥의 불 못에 던져져 그곳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도록 운명 지어졌다.
계시록 20장 11-15절은 ‘흰 보좌 심판’에 관한 말씀이다. 땅과 하늘이 사라지고, 죽은 자들은 부활하고, 산 자들은 변화되어 흰 보좌 앞에 서서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이 때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자는 음부와 함께 불 못에 던져지게 되는데, 이 불 못이 둘째 사망이다.
유대인들은 티쉬리월 1일 새해부터 대 속죄일인 10일까지 지난해의 허물과 죄를 철저하게 회개함으로써 한 해의 축복을 보장하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봉인되기를 소망한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신년 소망이다. 생명책은 계시록에서 여러 차례 구원과 관련해서 언급되었다.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들에게 무릎 꿇지 않고 경배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만 다 불 못에 던져지게 되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참 안식을 얻는다. 자기의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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