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승리
본문
▶최후의 승리◀
계시록이 강조하는 메시지는 하나님의 승리, 그리스도의 승리, 우리 모든 성도들의 최후승리이다.
계시록 1-3장은 왜 그리스도가 이길 수밖에 없는가를 '인자의 환상'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인자는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흰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교회의 목회자를 상징하는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로마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은 찬란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교회와 성도들을 무섭게 위협하는 박해의 폭풍을 향해서 언제라도 "잔잔해라. 고요해라."고 말씀의 검을 들어 명령하시면,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할 수밖에 없는 능력이 많은 분이기 때문이다.
또 계시록 4-6장은 왜 하나님이 이길 수밖에 없는가를 환상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하나님은 보석과 무지개로 둘러싸인 보좌방의 주인이시며, 우주만물을 만드시고 모든 피조물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시며,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세계는 그 분의 큰 뜻 속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고, 모든 피조물은 그분의 발 앞에 꿇어 엎드러질 수밖에 없다. 그분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으시며, 뒤집어진 세상을 바로 세우실 분이시다.
하나님이 사단으로 하여금 3쿼터까지 잠시잠깐동안 악한 일을 하게 내버려둘지라도, 그는 결단코 하나님의 계획을 꺾을 수 없고, 하나님의 편에 선 교회와 성도를 꺾을 수 없다. 그의 최후는 불 못 신세이다.
계시록에서 배워야 중요한 교훈은 사단과 천사와 인간은 모두가 피조물이라는 점이다. 피조물은 운명적으로 마이너스 1의 존재이다. 자신이 아무리 잘났다고 뛰어봤자 벼룩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은 결단코 하나님이 될 수 없고, 하나님 없이 살아 갈 수도 없다. 피조물이 사는 길은 오직 플러스 1의 존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만드신 완전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단과 하나님과의 전투는 실제로 있을 수도 없고, 사단이 하나님의 적수가 될 수도 없다. 계시록이 비록 전투적인 용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전쟁이 없다. 하나님의 어린양 J장군 예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군사들은 갑옷이나 군복대신 혼인예복을 입고 있다. 어린양 예수님의 적대자들은 총칼에 의해서 멸절되는 것이 아니라, J장군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위엄 있는 말씀의 검으로 멸절되기 때문이다. 일찍이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병자를 고치셨고, 말씀으로 풍랑과 바람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은 말씀으로 악의 세력을 물리치실 것이다. 처음부터 사단은 게임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사단은 단 한 명의 천사에 의해서 단 하나의 쇠사슬에 묶이고 마는 힘없는 존재이다. 그는 마치 자신이 하나님인 것처럼 모방하고 표절하고 가장한다. 그러나 그는 운명적으로 유황으로 타는 불 못에 들어갈 마이너스 1의 존재에 불과하다.
계시록 7-19장은 왜 교회와 성도들이 이길 수밖에 없는가를 나팔재앙, 대접재앙, 성도들의 삼년 반 기간의 시련, 음녀와 바벨론 멸망의 환상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한 때 큰 환란을 겪었으나 하늘의 영광을 차지한 성도들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한 때 돈과 세상 권력을 쥐고 성도들을 핍박하며 하나님을 멸시했던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재앙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당하는 모습과 영원히 타는 유황불 못에 던져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계시록이 강조하는 메시지는 하나님의 승리, 그리스도의 승리, 우리 모든 성도들의 최후승리이다.
계시록 1-3장은 왜 그리스도가 이길 수밖에 없는가를 '인자의 환상'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인자는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흰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교회의 목회자를 상징하는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로마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은 찬란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교회와 성도들을 무섭게 위협하는 박해의 폭풍을 향해서 언제라도 "잔잔해라. 고요해라."고 말씀의 검을 들어 명령하시면,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할 수밖에 없는 능력이 많은 분이기 때문이다.
또 계시록 4-6장은 왜 하나님이 이길 수밖에 없는가를 환상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하나님은 보석과 무지개로 둘러싸인 보좌방의 주인이시며, 우주만물을 만드시고 모든 피조물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시며,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세계는 그 분의 큰 뜻 속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고, 모든 피조물은 그분의 발 앞에 꿇어 엎드러질 수밖에 없다. 그분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으시며, 뒤집어진 세상을 바로 세우실 분이시다.
하나님이 사단으로 하여금 3쿼터까지 잠시잠깐동안 악한 일을 하게 내버려둘지라도, 그는 결단코 하나님의 계획을 꺾을 수 없고, 하나님의 편에 선 교회와 성도를 꺾을 수 없다. 그의 최후는 불 못 신세이다.
계시록에서 배워야 중요한 교훈은 사단과 천사와 인간은 모두가 피조물이라는 점이다. 피조물은 운명적으로 마이너스 1의 존재이다. 자신이 아무리 잘났다고 뛰어봤자 벼룩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은 결단코 하나님이 될 수 없고, 하나님 없이 살아 갈 수도 없다. 피조물이 사는 길은 오직 플러스 1의 존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만드신 완전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단과 하나님과의 전투는 실제로 있을 수도 없고, 사단이 하나님의 적수가 될 수도 없다. 계시록이 비록 전투적인 용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전쟁이 없다. 하나님의 어린양 J장군 예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군사들은 갑옷이나 군복대신 혼인예복을 입고 있다. 어린양 예수님의 적대자들은 총칼에 의해서 멸절되는 것이 아니라, J장군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위엄 있는 말씀의 검으로 멸절되기 때문이다. 일찍이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병자를 고치셨고, 말씀으로 풍랑과 바람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은 말씀으로 악의 세력을 물리치실 것이다. 처음부터 사단은 게임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사단은 단 한 명의 천사에 의해서 단 하나의 쇠사슬에 묶이고 마는 힘없는 존재이다. 그는 마치 자신이 하나님인 것처럼 모방하고 표절하고 가장한다. 그러나 그는 운명적으로 유황으로 타는 불 못에 들어갈 마이너스 1의 존재에 불과하다.
계시록 7-19장은 왜 교회와 성도들이 이길 수밖에 없는가를 나팔재앙, 대접재앙, 성도들의 삼년 반 기간의 시련, 음녀와 바벨론 멸망의 환상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한 때 큰 환란을 겪었으나 하늘의 영광을 차지한 성도들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한 때 돈과 세상 권력을 쥐고 성도들을 핍박하며 하나님을 멸시했던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재앙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당하는 모습과 영원히 타는 유황불 못에 던져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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