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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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힘◀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문제해결의 의지를 갖고 있다 해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쉽게 문제를 해결한다. 왜 그럴까?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마음이 너그러워져서,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남에게 있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미움을 버리게 되고, 두려움 없이 사랑하게 된다. 우리가 그렇게 못하는 것은 죽기보다는 사는 것에 집착한 나머지,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탓하고, 원망하고, 미워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7장 5절에서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고 하셨다. 또 예수님은 누가복음 23장 28절에서,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 오르는 길을 뒤따르며 우는 여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우리가 위해서 울어야할 상대가 누구인가? 우리가 바로 보는 것을 가로막는 들보와 티를 없애야할 사람이 누구인가? 톨스토이는 대자에서 이 점을 잘 밝혀주고 있다.
산에 올라 수행하던 대자에게 부족한 것은 없었다. 사람들도 자주 찾아왔고, 사람들이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충분히 가져왔다. 그러나 그에게 치를 떨게 하는 두려운 존재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시세말로 ‘사이코패스’라 할 수 있는 한 잔인한 살인강도였다. 그가 심심치 않게 나타나서 대자를 괴롭혔다. 대자가 진정으로 두려웠던 것은 이 살인강도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가지고 찾아오지 않게 될 것이라는 거였다. 그러던 그가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먹고사는 문제, 죽음의 문제를 몽땅 하나님 앞에 내려놓게 되고, 더 이상 강도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그에게 깨끗하고 굳센 신념이 생겼던 것이다. 마음에 두려움이 없어지자, 이번에는 이 살인강도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뜨거운 사랑이 불타올랐다. 두려움이 없는 이 뜨거운 사랑에 강도의 무쇠처럼 단단한 마음이 녹아지고 뱀처럼 차가운 마음이 뜨거워졌다. 톨스토이는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살인강도에서 찾기보다는 수행자인 대자에게서 찾았다. 대자의 마음이 깨끗해지고, 신념이 강해지며, 두려움 없는 사랑이 뜨겁게 불타오를 때, 비로소 더러워진 강도의 마음이 깨끗하게 닦이고, 무쇠처럼 단단한 강도의 마음이 꺾이며, 무디고 녹순 강도의 마음이 녹아질 수 있었다고 했다.
내 생애 마지막 한 달에서 케리와 크리스 슉은 후회 없는 삶은 두려움 없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두려움 없는 사랑은 내가 변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변화는 나의 잘못을 발견하고 회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 변화는 우리의 희생을 먹고 자란다. 시간의 희생, 금전의 희생, 자존심의 희생, 승리주의의 희생, 이런 많은 희생들을 밑거름삼아 성장한다. 그래서 후회 없는 삶은 가까운 사람과 함께 보낼 시간을 만들고,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고, 정정당당하게 싸우되, 화끈하게 화해하고, 감사를 표시하고, 먼저 말을 걸어 소통의 길을 트는 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문제해결의 의지를 갖고 있다 해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쉽게 문제를 해결한다. 왜 그럴까?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마음이 너그러워져서,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남에게 있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미움을 버리게 되고, 두려움 없이 사랑하게 된다. 우리가 그렇게 못하는 것은 죽기보다는 사는 것에 집착한 나머지,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탓하고, 원망하고, 미워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7장 5절에서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고 하셨다. 또 예수님은 누가복음 23장 28절에서,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 오르는 길을 뒤따르며 우는 여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우리가 위해서 울어야할 상대가 누구인가? 우리가 바로 보는 것을 가로막는 들보와 티를 없애야할 사람이 누구인가? 톨스토이는 대자에서 이 점을 잘 밝혀주고 있다.
산에 올라 수행하던 대자에게 부족한 것은 없었다. 사람들도 자주 찾아왔고, 사람들이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충분히 가져왔다. 그러나 그에게 치를 떨게 하는 두려운 존재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시세말로 ‘사이코패스’라 할 수 있는 한 잔인한 살인강도였다. 그가 심심치 않게 나타나서 대자를 괴롭혔다. 대자가 진정으로 두려웠던 것은 이 살인강도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가지고 찾아오지 않게 될 것이라는 거였다. 그러던 그가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먹고사는 문제, 죽음의 문제를 몽땅 하나님 앞에 내려놓게 되고, 더 이상 강도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그에게 깨끗하고 굳센 신념이 생겼던 것이다. 마음에 두려움이 없어지자, 이번에는 이 살인강도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뜨거운 사랑이 불타올랐다. 두려움이 없는 이 뜨거운 사랑에 강도의 무쇠처럼 단단한 마음이 녹아지고 뱀처럼 차가운 마음이 뜨거워졌다. 톨스토이는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살인강도에서 찾기보다는 수행자인 대자에게서 찾았다. 대자의 마음이 깨끗해지고, 신념이 강해지며, 두려움 없는 사랑이 뜨겁게 불타오를 때, 비로소 더러워진 강도의 마음이 깨끗하게 닦이고, 무쇠처럼 단단한 강도의 마음이 꺾이며, 무디고 녹순 강도의 마음이 녹아질 수 있었다고 했다.
내 생애 마지막 한 달에서 케리와 크리스 슉은 후회 없는 삶은 두려움 없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두려움 없는 사랑은 내가 변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변화는 나의 잘못을 발견하고 회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 변화는 우리의 희생을 먹고 자란다. 시간의 희생, 금전의 희생, 자존심의 희생, 승리주의의 희생, 이런 많은 희생들을 밑거름삼아 성장한다. 그래서 후회 없는 삶은 가까운 사람과 함께 보낼 시간을 만들고,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고, 정정당당하게 싸우되, 화끈하게 화해하고, 감사를 표시하고, 먼저 말을 걸어 소통의 길을 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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