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해결하는 힘
본문
▶문제를 해결하는 힘◀
하나님은 관계의 소통과 화평이 ‘자기희생’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솔선수범하여 보이셨다. 하나님과 인간관계의 회복과 유지는 하나님의 희생에서 비롯되었다. 이 점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성구가 로마서 3장 23-26절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를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본래 잘못이 없지만, 인간들이 저지른 모든 잘못에 대한 책임을 떠안고 예수님을 통해서 십자가를 지셨다. 예수님의 생애를 보면, 죽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신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 주 동안의 행적을 보면, 이미 죽음을 각오했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기까지 한 점 흐트러짐이 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죽기를 각오했을 때 인류를 품을 수 있었고, 그들을 위해 화목제물이 되실 수 있었다. 죽기를 무릅썼을 때,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이들을 용서하실 수 있었고, 함께 못 박힌 강도를 위해서 축복하실 수 있었다.
모든 천국은, 그것이 마음이든, 가정이든, 교회든, 직장이든, 혹은 어떠한 공동체든 간에, 회개와 죽음을 각오한 자기희생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공생애를 ‘회개하라’는 설교로 시작하셨다.
변화가 없는 곳에 천국은 없다. 회개가 없는 곳에 천국도 없다. 누가 변해야 하는가? ‘그건 바로 나.’ 나부터 변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회개 없이 이뤄지지 않는다. 내가 달라져야 하고, 내가 180도 변해야 한다.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변해야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변하지 않으면 쇠퇴되고 해체된다. 우리 교회도 변해야 한다. 나부터 변해야 한다.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를 밖에서 찾으면 안 되고,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누구를 탓해서도 안 되고, 나팔 불어서도 안 된다. 소리 없이 변해야 한다.
모든 관계의 소통과 화평은 진실에서 비롯된다. 요셉을 괴롭히고 미워하여 이집트에 팔아버린 야곱의 아들들이 요셉과 뜨겁게 포옹하며 화해할 수 있었던 것은 유다의 진실한 회개에서 비롯되었다. 베냐민을 노예로 삼지 말고, 자신을 노예로 삼아 달라고 간청하는 유다의 자기희생적 탄원이 요셉의 마음을 크게 감동시켰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실이다.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승리를 얻는 길이고, 진실에 근거할 때, 말에 진정한 힘이 실릴 수 있으며, 그럴 때만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진실은 하나님과 모든 인간관계의 근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회개이다. 유다의 진실한 회개가 요셉으로 하여금 형들을 용서하고 형제우애를 회복하게 한 힘이었다. 진실한 회개가 사람의 마음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움직인다. 우리가 죽기를 각오하면, 하지 못할 것이 없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변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은 관계의 소통과 화평이 ‘자기희생’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솔선수범하여 보이셨다. 하나님과 인간관계의 회복과 유지는 하나님의 희생에서 비롯되었다. 이 점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성구가 로마서 3장 23-26절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를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본래 잘못이 없지만, 인간들이 저지른 모든 잘못에 대한 책임을 떠안고 예수님을 통해서 십자가를 지셨다. 예수님의 생애를 보면, 죽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신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 주 동안의 행적을 보면, 이미 죽음을 각오했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기까지 한 점 흐트러짐이 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죽기를 각오했을 때 인류를 품을 수 있었고, 그들을 위해 화목제물이 되실 수 있었다. 죽기를 무릅썼을 때,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이들을 용서하실 수 있었고, 함께 못 박힌 강도를 위해서 축복하실 수 있었다.
모든 천국은, 그것이 마음이든, 가정이든, 교회든, 직장이든, 혹은 어떠한 공동체든 간에, 회개와 죽음을 각오한 자기희생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공생애를 ‘회개하라’는 설교로 시작하셨다.
변화가 없는 곳에 천국은 없다. 회개가 없는 곳에 천국도 없다. 누가 변해야 하는가? ‘그건 바로 나.’ 나부터 변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회개 없이 이뤄지지 않는다. 내가 달라져야 하고, 내가 180도 변해야 한다.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변해야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변하지 않으면 쇠퇴되고 해체된다. 우리 교회도 변해야 한다. 나부터 변해야 한다.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를 밖에서 찾으면 안 되고,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누구를 탓해서도 안 되고, 나팔 불어서도 안 된다. 소리 없이 변해야 한다.
모든 관계의 소통과 화평은 진실에서 비롯된다. 요셉을 괴롭히고 미워하여 이집트에 팔아버린 야곱의 아들들이 요셉과 뜨겁게 포옹하며 화해할 수 있었던 것은 유다의 진실한 회개에서 비롯되었다. 베냐민을 노예로 삼지 말고, 자신을 노예로 삼아 달라고 간청하는 유다의 자기희생적 탄원이 요셉의 마음을 크게 감동시켰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실이다.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승리를 얻는 길이고, 진실에 근거할 때, 말에 진정한 힘이 실릴 수 있으며, 그럴 때만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진실은 하나님과 모든 인간관계의 근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회개이다. 유다의 진실한 회개가 요셉으로 하여금 형들을 용서하고 형제우애를 회복하게 한 힘이었다. 진실한 회개가 사람의 마음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움직인다. 우리가 죽기를 각오하면, 하지 못할 것이 없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변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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