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인정하는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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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인정하는 겸손◀
겸손한 자가 하나님을 인정할 수 있다. 새벽 4시경에 문을 열고 나와 계단에 서면 제일 먼저 하늘을 쳐다보게 된다. 그 때마다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별이 북두칠성이다. 북두칠성은 제가 어려서부터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별인지라 정이 듬뿍 가고 반갑기 그지없는 별이다. 북두칠성이 제게 있어서 소중한 또 다른 이유는 그 별이 북극성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두칠성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북극성이 하나님이라면, 북두칠성은 예수님이시란 점이다. 식별이 쉬운 북두칠성을 통해서 북극성을 볼 수 있듯이,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맑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수천수만의 별들이 보석처럼 수놓고 있는 것을 본다. 그 하나하나의 별이 지구보다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우주가 얼마나 크고 넓으며, 그 속에 있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왜소한가를 깨닫게 된다.
1995년 과학자들은 허블망원경을 북두칠성의 손잡이 부분이 있는 한 특정 장소에 초점을 고정시켰다. 과학자들은 허블망원경의 선명도와 범위를 시험해보려고 사진을 찍었다가 그 결과를 보고는 충격을 받았다. 그 작은 빈 공간이 그냥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에 알지 못했던 천 개 정도의 은하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주에만 1250억 개 이상의 은하수가 있다고 추정한다. 그 은하수 하나하나에는 수백만 개의 별이 들어 있다. 우주의 크기와 그 질서를 생각해 보면, 그 배후에 지적 설계자가 있음을 부정할 수 없게 된다. 프린스턴대학교 생물학 교수인 에드윈 콘클린(Edwin Conklin)는 생명이 우연히 출현할 확률이 인쇄 공장이 폭발해서 사전이 나올 확률에 비교될 수 있다고 말한바 있다.
3천 년 전 다윗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밝았을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노래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시 8:3-5).
다윗은 하찮은 자신을 택하셔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을 부으신 하나님께 묻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 당신이 지으신 이 모든 것들을 보오니, 저는 먼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란 존재는 무엇이며 저의 자리는 어딥니까? 인생의 거대한 계획 속에서 저의 위치, 제가 속해있어야 마땅한 장소, 저의 좌표는 어딥니까?”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셨던 말씀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너는 내게 너무 소중한 존재란다. 너의 인생을 향해 어마어마한 계획을 가지고 있단다. 내가 너를 만들어 세상에 보낼 때는 구체적인 이유가 있었단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수많은 군중 속에서도 우리를 놓치지 않으신다. 우리를 잊어버리거나 그저 바람과 물결 따라 떠내려가게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이사야서 43장 1절에서 말씀하기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하셨고, 잠언 3장 6절은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하였다.
겸손한 자가 하나님을 인정할 수 있다. 새벽 4시경에 문을 열고 나와 계단에 서면 제일 먼저 하늘을 쳐다보게 된다. 그 때마다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별이 북두칠성이다. 북두칠성은 제가 어려서부터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별인지라 정이 듬뿍 가고 반갑기 그지없는 별이다. 북두칠성이 제게 있어서 소중한 또 다른 이유는 그 별이 북극성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두칠성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북극성이 하나님이라면, 북두칠성은 예수님이시란 점이다. 식별이 쉬운 북두칠성을 통해서 북극성을 볼 수 있듯이,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맑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수천수만의 별들이 보석처럼 수놓고 있는 것을 본다. 그 하나하나의 별이 지구보다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우주가 얼마나 크고 넓으며, 그 속에 있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왜소한가를 깨닫게 된다.
1995년 과학자들은 허블망원경을 북두칠성의 손잡이 부분이 있는 한 특정 장소에 초점을 고정시켰다. 과학자들은 허블망원경의 선명도와 범위를 시험해보려고 사진을 찍었다가 그 결과를 보고는 충격을 받았다. 그 작은 빈 공간이 그냥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에 알지 못했던 천 개 정도의 은하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주에만 1250억 개 이상의 은하수가 있다고 추정한다. 그 은하수 하나하나에는 수백만 개의 별이 들어 있다. 우주의 크기와 그 질서를 생각해 보면, 그 배후에 지적 설계자가 있음을 부정할 수 없게 된다. 프린스턴대학교 생물학 교수인 에드윈 콘클린(Edwin Conklin)는 생명이 우연히 출현할 확률이 인쇄 공장이 폭발해서 사전이 나올 확률에 비교될 수 있다고 말한바 있다.
3천 년 전 다윗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밝았을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노래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시 8:3-5).
다윗은 하찮은 자신을 택하셔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을 부으신 하나님께 묻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 당신이 지으신 이 모든 것들을 보오니, 저는 먼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란 존재는 무엇이며 저의 자리는 어딥니까? 인생의 거대한 계획 속에서 저의 위치, 제가 속해있어야 마땅한 장소, 저의 좌표는 어딥니까?”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셨던 말씀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너는 내게 너무 소중한 존재란다. 너의 인생을 향해 어마어마한 계획을 가지고 있단다. 내가 너를 만들어 세상에 보낼 때는 구체적인 이유가 있었단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수많은 군중 속에서도 우리를 놓치지 않으신다. 우리를 잊어버리거나 그저 바람과 물결 따라 떠내려가게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이사야서 43장 1절에서 말씀하기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하셨고, 잠언 3장 6절은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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