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힘
본문
▶변화의 힘◀
믿음은 변화의 힘이다. 하나님은 변화를 일으키는 근원이시고, 예수님은 그 변화를 우리의 삶속에 가져오는 통로이다. 예수님께 채널을 맞추면 하나님과 연결된다. 북두칠성에 눈을 맞추면 북극성을 찾을 수 있고, 북극성을 찾으면 동서남북을 알 수 있는 것과 같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연결된다. 하나님께 연결되면 긍정의 변화, 곧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믿음은 변화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힘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11:6)고 피력하였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과 진리를 찾을 수 있고, 생명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믿음은 예수님을 찾아 가는 것,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 기적들은 대부분 ‘병 고침’과 ‘음식 나눔’에 집중되어 있다. 생로병사의 고통에서 해방시켜준 구원사건들이다. 폭풍진압도 죽음문제를 해결한 사건이다. 이런 점에서 예수님의 기적들은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빛을 주고 생명을 준 사건들이었다. 바꿔 말하면, 그것들은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에게만 일어났다. 기적이 필요했고, 기적을 원했고, 기적을 믿었던 사람들에게 일어났다. 예수님을 믿고 찾아간 사람들에게만 일어났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주신 말씀은 기껏해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마 9:22),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9),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마 15:28)는 정도였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 말씀들은 믿음이 없이는 절대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8장 1-4절에서 나병환자가 찾아와서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고 하셨고, 5-13절에서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나와서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고 하셨으며, 9장 1-8절에서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데리고 왔을 때,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을 뿐이다. 또 18-26절에서 열두 해 동안 혈루 병을 앓던 여자가 마음에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고침을 받게 될 것이라 믿고 예수님의 뒤로 가서 겉옷 가를 만졌을 때, 예수님은 그녀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하셨고, 27-31절에서 눈뜨기를 소원하는 두 맹인에게 하신 말씀도 “너희 믿음대로 되라.”는 것뿐이었다.
예수님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를 한탄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 또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마 21:21-22).
믿음은 변화의 힘이다. 하나님은 변화를 일으키는 근원이시고, 예수님은 그 변화를 우리의 삶속에 가져오는 통로이다. 예수님께 채널을 맞추면 하나님과 연결된다. 북두칠성에 눈을 맞추면 북극성을 찾을 수 있고, 북극성을 찾으면 동서남북을 알 수 있는 것과 같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연결된다. 하나님께 연결되면 긍정의 변화, 곧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믿음은 변화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힘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11:6)고 피력하였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과 진리를 찾을 수 있고, 생명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믿음은 예수님을 찾아 가는 것,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 기적들은 대부분 ‘병 고침’과 ‘음식 나눔’에 집중되어 있다. 생로병사의 고통에서 해방시켜준 구원사건들이다. 폭풍진압도 죽음문제를 해결한 사건이다. 이런 점에서 예수님의 기적들은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빛을 주고 생명을 준 사건들이었다. 바꿔 말하면, 그것들은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에게만 일어났다. 기적이 필요했고, 기적을 원했고, 기적을 믿었던 사람들에게 일어났다. 예수님을 믿고 찾아간 사람들에게만 일어났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주신 말씀은 기껏해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마 9:22),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9),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마 15:28)는 정도였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 말씀들은 믿음이 없이는 절대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8장 1-4절에서 나병환자가 찾아와서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고 하셨고, 5-13절에서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나와서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고 하셨으며, 9장 1-8절에서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데리고 왔을 때,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을 뿐이다. 또 18-26절에서 열두 해 동안 혈루 병을 앓던 여자가 마음에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고침을 받게 될 것이라 믿고 예수님의 뒤로 가서 겉옷 가를 만졌을 때, 예수님은 그녀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하셨고, 27-31절에서 눈뜨기를 소원하는 두 맹인에게 하신 말씀도 “너희 믿음대로 되라.”는 것뿐이었다.
예수님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를 한탄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 또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마 2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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