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10가지 이유
10 Reasons to Believe in the Existence Of God

출저 http://www.gospelcom.net/rbc/rtb/1rsn/
번역 조동호 목사


1. 믿음의 필연성

누구나 무엇인가를 믿습니다. 궁극적으로 입증될 수 없는 무엇인가를 믿지 않고서는 아무도 삶이 주는 스트레스와 근심을 견딜 수 없습니다. 무신론자들은 신(神)이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범신론자들은 모든 것이 신(神)임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실용주의자들은 장차 그들에게 쓸모가 있을 것이 당장 그들에게 실용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불가지론자들은 한가지 방법이나 또 다른 것을 아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단지 우리자신들을 믿기로 선택한다 할지라도, 믿음은 피할 수 없습니다. 결정되어져야 할 것은 무슨 증거가 우리 생각에 적절한 것인가, 우리가 그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또 우리가 누구를 또는 무엇을 믿으려 하는가 입니다(눅 16:16).

2. 과학의 한계들

과학적 방법은 잴 수 있고 반복될 수 있는 것에 한정된 과정에 제한됩니다. 정의(定意)로는 그것이 근원적인 기원과 의미 또는 도덕의 이슈들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대답들에 대해서, 과학은 그것을 사용한 자들의 가치들과 개인적인 믿음들에 의존합니다. 그러므로, 과학은 선과 악 모두에 대해서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백신들이나 독약들, 원자력 공장들이나 핵무기들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환경을 정화하거나 혹은 그것을 오염시키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논쟁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과학은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을 지배할 어떠한 도덕적 안내나 가치들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과학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우리들에게 어떻게 자연법이 작용하는가를 보여주는 것이지, 그것의 기원들에 대해서는 우리들에게 아무 것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3. 진화론의 문제들

어떤 사람들은 생명에 관한 진화론의 설명이 하나님을 불필요하게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것은 몇 개의 문제들을 보지 못한 결과입니다. 비록 과학자들이 생명이 오랜 기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나타나 발전되었다는 것을 확정 지을 충분한 "사라진 연결고리들"(missing links)을 언젠가는 찾게 될 것이다라고 우리들이 생각할지라도, 개연성의 법칙은 창조자에 대한 필요를 여전히 보여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진화를 믿는 많은 과학자들은 모든 광대함과 복잡함을 갖고 있는 우주는 "그냥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또한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명에 필요한 성분들을 제공하였고, 그것이 발전하였던 법칙들에 의해서 움직여지게 한 지적인 설계자의 가능성 혹은 심지어 가망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4. 마음의 습관들

인류는 구제할 수 없을 만큼 종교적이다라고 설명되어져 왔습니다. 근심과 놀람으로 방심하고 있는 순간들에도, 기도나 신성모독 중에도, 신(神)에게의 언급들은 존속합니다. 나쁜 습관들이나 사회적인 악들과 같은 생각들을 쫓아버릴 사람들은 답변할 수 없는 문제들과 더불어 방치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은 생명의 신비들을 쫓아 버리지 않습니다. 시민생활의 언어에서 하나님을 배제시키려는 시도들은 이 삶이 제공해야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에 대한 끝없는 갈망을 제거하지 않습니다(전도서 3:11). 우리들의 마음들을 아프게 만드는 진실과 아름다움과 사랑에 관한 무엇이 있습니다. 불의와 고통을 허락하실 하나님에 대한 우리들의 분노에서조차, 우리들은 마땅히 살아야 할 삶과 다르다는 것을 따질 도덕적 양심을 이끌어냅니다. 심지어 마지 못해서 우리들은 우리 자신들보다 못하지 아니한 오히려 더 많은 무엇인가에 이끌리게 됩니다.

5. 창세기의 배경

처음 성경을 읽을 때 접하는 단어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창세기는 역사라는 한 시점에서 쓰여졌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이집트 탈출이후 "태초에 하나님이"라고 썼습니다. 그는 무수히 많은 유대인들과 이집트인들에 의해서 목격되었다고 전해진 기적 사건들을 기록하였습니다. 출애굽에서부터 메시아의 출현까지, 성경의 하나님은 실제 시간과 장소들에서 목격된 사건들에 그분의 사례를 둡니다. 그 주장들을 의심하였던 사람은 그것들 스스로 증거를 찾아보기 위해서 실제적인 장소와 사람들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6.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대항하는 논쟁에 자주 사용됩니다. 많은 이들이 "선민"에게 편파적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기의 "선민"을 유개화차들, 가스실들, 그리고 심지어 아우슈비츠(Auschwitz)와 다차우(Dachau)의 화덕들에서 보호하지 않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심지어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약성경역사의 시작으로부터, 이스라엘의 미래는 사전(事前)에 기록되었습니다. 다른 예언자들과 함께 모세는 이스라엘의 토지소유뿐 아니라, 또한 비할 데 없는 고난과 전 세계로의 흩어짐과 결국 마지막 때에 일어날 회개운동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하였습니다(신 28-34; 사 2:1-5; 겔 37-38장).

7. 그리스도의 공언들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는 많은 사람들은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그분을 믿기를 원하였더라면, 그분은 우리들에게 나타나실 텐데"라는 생각으로 그들 자신을 안심시켰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것입니다. 주전 7세기에 성경을 기록한 선지자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표적을 주실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처녀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로 불릴 아들을 낳게 될 것입니다(사 7:14; 마 1:23) 이사야는 이 아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으로 불릴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사 9:6). 선지자는 또한 이 아이가 그의 삶이 하나님에 의해서 연장되어지고 영광 받는 것을 보기 전에 자기 백성의 죄들을 위해서 죽게 될 것을 말하였습니다(사 53). 신약성경에 의하면, 예수는 그 메시아이심을 공언하였습니다. 본디오 빌라도라고 불린 로마총독의 감독아래, 그는 그가 이스라엘의 왕임을 공언하였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한 것으로 제시하였다(요 5:18)는 죄목으로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8. 기적들의 증거

예수의 초기 추종자들의 보고들은 그가 오랫동안 기다렸던 메시아다라는 공언이상의 일을 행하셨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이들 증인들은 그가 중풍병자들을 고쳤고, 물위를 걸으셨으며, 자발적으로 고통스러운 죽지 않아도 될 죽음을 맛보신 후, 부활하심으로써(고전 15:1-8) 그들로부터 신뢰를 얻으셨다고 말하였습니다. 가장 끌리는 것은 많은 증인들이 그의 무덤이 빈 무덤으로 발견된 후, 그리스도를 보았고, 대화를 나누었으며, 그가 구름 속으로 승천하는 것을 눈으로 지켜보았다는 그들의 주장이었습니다. 이들 증인들은 그들의 주장들로 인해서 지상에서 얻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물질적인 부나 권력에 희망을 두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이스라엘의 메시아가 그들 가운데서 살았고, 대속의 제물이 되셨으며, 죽음에서 살아나심으로써 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능력이 있음을 그들에게 확신시켜 주었다는 주장의 대가로 순교자들이 되었습니다.

9. 자연의 상세함

하나님을 믿는 몇몇 사람들은 그분의 실재를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그들은 우주를 창조하실 만큼 충분히 위대하신 하나님은 너무 크셔서 우리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예수는 자연세계의 설계와 상세함이 제시하는 것을 확증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 충분히 크셔서 우리들의 삶의 가장 작은 상세한 것까지도 관심을 갖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들의 모든 움직임뿐 아니라, 마음의 목적과 생각까지도 아시는 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머리털의 수와 마음의 관심들, 심지어 추락한 참새의 상태까지도 아신다(시 139; 마 6)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10. 경험의 목소리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격려하셔서 그분을 찾도록 하실 방법으로(행 17:26) 우리들의 삶의 환경들을 설계하신다고 말합니다. 손을 뻗어 그분을 찾는 자들에게, 성경말씀은 또한 그분이 발견될 수 있는 충분한 거리에 계시다(행 17:27)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에 따르면,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는"(행 17:28) 영이십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들이 우리자신의 것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조건에 따라 손을 뻗어 그분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발견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그냥 아무에게나 발견되시지 않고, 그들 자신의 필요를 인정하고, 그들 자신보다는 오히려 그분을 기꺼이 신뢰하는 자들에게 발견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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