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단 동 정
인터뷰기사
교 단 소 개
기독예술인
교 회 탐 방
노봉욱장로
목회자설교

 

교 단 동 정

 

◆기준서 박사 그리스도신학대학교 제2대 총장에 취임

그리스도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서 오랫동안 봉직하여 오신 기준서 박사께서 2002년 4월 19일(금) 11시에 그리스도신학대학교 제2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김호규박사 경남정보대학 제6대 학장에 취임

2002년 2월 8일(금) 오후 2시 동서대학교 문화센터 콘서트홀에서 거행된 경남정보대학 학장 이취임식에서 동서대학교 교목실장으로 재직하던 김호규 박사가 경남정보대학 제6대 학장에 취임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동서학원설립자 장성만 박사와 박동순 동서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부산, 울산, 경남, 제주지역 전문대학장협의회 소속 각 대학 학장, 장혁표 전 부산대학교 등 귀빈과 교직원들이 참석하였다.

설립자 장성만 박사는 김호규 신임학장에게 "기독교적 인간을 양성하는 건학이념에 충실하여 경남정보대학이 '참(정의, 정직, 진실)'을 가르치는 인성교육의 메카가 되도록 계속 정상의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당부하였고, 김호규 신임 학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독교적 인성교육,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신속대처, ▲교육과정개발과 학생봉사, ▲특성화, 정보화, 세계화 주력, ▲원칙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 돕고 합심노력자자"고 역설하였다.

◆그리스도의 교회 총회 제64차 정기총회

그리스도의 교회 총회 제64차 정기총회가 최근 청주 대명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개최되어 총회장에 정일호 목사가 선출되었다. △총회 임원 △부총회장=장성우 목사 △지철희 목사 △총무=김대희 목사 △서기=윤기섭 목사 △회계=박윤배 목사 △감사=문원섭 목사 △김상호 목사 △협동총무=김영수 목사 △회의록서기=이선길 목사.

◆대한기독교대학교 신임 총장에 이강평 목사(한양대 교수) 취임


“새천년을 맞아 새시대에 걸맞는 기능과 기독교 윤리를 접목시켜 사회에서 인정받는 인물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지난달 30일 대한기독교대학교 총장에 취임한 이강평목사(55·영동그리스도의교회)는 21세기의 세계화에 야심차게 도전할수있는 젊은이를 양성하는데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취임사로 대신했다.

이총장은 이런 21세기 비전의 실현구도로서 학교 개명을 우선적으로 추진중이다.대한기독교대학교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신학기부터 학교 명칭을 서울기독대학교로 바꾸기로 하고 조만간 교육부에 개명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이번 학교 개명은 신임 이총장의 강력한 제안으로 이뤄졌다.

“국제화 세계화에 적극 대처하고 학교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88서울올림픽등을 통해 세계적인 지명이 된 서울을 학교명칭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총장은 체육학과 교수출신답게 체육및 무용등 신체활동 과목을 많이 만들어 학생들이 궁극적으로 단결을 이루고 학교홍보를 하는데 유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내년 여름방학때까지 학교 체육실,무용실,컴퓨터실을 추가로 만들어 2천년대 신속한 변화에 발맞출 수 있는 학생들을 배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총장은 옷로비사건이나 신학대 분규등 최근 기독인들이 연관돼 사회에 물의를 빚은 사건과 관련,“이는 잘못된 신앙과 인간의 이기심이 합쳐지면서 발생한 일들”이라며 “사람들이 기능적인 숙련뿐만 아니라 성서로 돌아가는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총장은 대한기독교대학교가 서울 용산구에 설립된 지난 65년부터 학교운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87년부터는 이학교 이사장과 이사를 맡았다.뿐만 아니라 이총장은 학창시절 배구선수로 활약하다 도미,국내 최초로 체육학박사학위를 획득했고 대한체육회 이사,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한양대 체육대 학장을 역임하는등 한국체육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
/고세욱 swkoh@kukminilbo.co.kr

◆한성신학교가 가칭 <한국대학교>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학교법인 성령학원 이사회는 일산 선교교회 조준상 목사를 이사장으로 선임(1999년 7월 26일)하고 교육부로부터 승인(1999년 9월 30일)을 받아 1999년 10월 28일(목) 한성신학교 채플에서 취임식을 겸한 가칭 한국대학교 창립준비 행사를 성대하게 펼쳤습니다.

이 날 행사들은 제1부 감사예배와 오찬, 제2부 총장으로 지명된 대학설립위원장 원동연 박사의 기념강연(주제: 21세기를 대비한 올바른 대학교육의 모델<한국대학교>), 제3부 예수찬양 축제의 밤으로 이어졌는데, 이 날의 행사들로 황산벌이 뜨겁게 달아올랐으며, 한성 신학교의 한국대학교로의 도약을 한껏 축복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한성신학교를 1959년에 설립하신 힐 요한 선교사님을 비롯 크리스천밋숀, 그리스도의 교회 총회 및 동문회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일산 선교교회, 한민족세계선교원, 북한선교원, 선교신학원, 선교대학원대학교, 미국센츄럴대학, 미국 I.T.S, 중국연변과학기술대학, 대만성덕대학, 가나기독대학, 경찰청경목실, 동두천중학교, 동두천여자중학교, 동두천여상, 세일고등학교 등에서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이날의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하였습니다. 특히 힐 요한 선교사님은 이 날 저녁 7시부터 논산공설운동장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예수찬양축제>에 참석하여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빛내 주셨으며, 설립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성신학교가 이사장 조준상 목사와 총장내정자 원동연 박사를 모시고 가칭 한국대학교로 발돋움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셨습니다.

가칭 한국대학교 창립준비 행사내용과 신임 이사장 조준상 목사 및 총장 내정자 원동연박사에 관한 프로필은 <
최근올린자료보기>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교회 협의회 제64차 정기총회

그리스도의 교회 협의회 제64차 정기총회가 최근 강원도 강릉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182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려 심한우 목사(강릉교회)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협의회 회관건립 위원회를 결성, 서울 외발산동에 회관을 세우기로 의결하고 총무를 임기 3년의 상임총무로 바꾸기로 했다.

△협의회 임원 △부총회장=최상호(광명) △김재중(신성) △김문태(한마음) △상임총무=김탁기(수원) △서기=김광준(남부중앙) △회계=김종진 목사(원주교회)<국민일보 1999년 10월 20일 23면>

◆그리스도의 교회 교역자회 총회

그리스도의 교회 한국교역자회는 지난 13,14일 양일간 방화동교회(오봉식목사 시무)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전창선목사(화곡동교회), 총무에 유흥춘목사(강서교회)를 각각 선임하는 한편 조직을 대폭 개편, 선교국 등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일어나라 함께 가자'란 주제로 열린 금번 총회서는 개회예배에 이어 각종 업무보고를 받고 총회장 선거에 들어가 1차 투표에서 전창선 목사가 과반수 이상을 득표해 오봉식목사를 누르고 당선되었으며,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개선했다. 총회장에 당선된 전창선 목사는 "결코 명예나 자리에 욕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결자해지 차원에서 나섰다"면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위하여 마지막 헌신하는 심정으로 역사 앞에 책임지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피력했다.

전창선 총회장은 실천사항으로 △교회와 대학의 유기적인 관계형성을 위한 발전도모, △선교국 활성화 통한 통합된 선교기틀마련, △목회자의 최저생계비제도 확립, △출판국을 기획홍보국으로 개편 교단의 미래기획, △개척기금 제도적 마련, △장학금 확대실시, △계단식 성경교육 프로그램마련, △목회자 노후대책 위한 실버타운 걸립 등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전문적이고 능력있는 일꾼들을 대거 발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석부회장 박영순 목사(의정부), △부회장 김진산 목사(영암), 김기환 목사(용산), △서기 최승기 목사(새밝), △회계 유영호 목사(부여합송), △감사 강현룡 목사(산돌), 주정철 목사(여수)<기독교 신문, 1999년 9월 19일, 15면>

◆99그리스도인대회개최, 성서환원운동 통한 '하나됨'추진

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회장 최윤권 목사)의 '큰 잔치'인 '99그리스도인대회'가 지난달 26-2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에 위치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아동부부터 장년부까지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에 속한 모든 교인이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교단의 큰 행사로 목회자, 사모회, 장년부, 청년부, 학생부, 아동부 등 각 팀별로 모여 낮에는 세미나, 밤에는 성회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성서로 돌아가자'란 주제가 채택된 이번 그리스도인 대회에는 스기야마(일본) 벤츄레라(미국) 목사와 제이콥스 사모(뉴질랜드) 등 3명의 외국인 강사와 63쌍의 국내 목회자 부부를 포함, 매일 평균 1,2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으며, 개,폐회예배, 각 팀별 세미나 및 저녁성회, 풍물놀이, 도예, 탈춤, 모험놀이 택견, 연극, 국궁 등 선택활동, 각종 스포츠 및 여가선용활동,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각 팀장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에 따라 각 팀별로 자유롭게 진행됐는데 강사들이 준비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별히 둘째 날 밤에는 참가자 전원이 촛불을 들고 캠프파이어를 가졌는데 행사직후 집중호우가 쏟아지기 시작해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캠프파이어를 마칠 수 있었다"며 환호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준행, 함철호, 신흥선씨 세 명의 전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40여명의 학생들이 신학교 진학 및 선교사를 결심하는 열매를 맺기도 했다.

대회장 최윤권 목사는 이번 대회의 성격과 관련, "우리의 최대목표는 하나되는 것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첫번째 방법은 성서로 돌아가는 것"이라면서 "먼저 국내 교회와 교인들의 하나됨을 추진하고, 하나된 마음, 하나된 목소리를 바탕으로 성서적 환원을 조직적으로 외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에 속한 교회 중 하나됨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강원도 지역 교회들이 이번 대회를 준비해 더 큰 의미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는 오는 2008년 세계대회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에는 세계 그리스도인 대회 사무총장이 참석, 세계대회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는 이 세계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교단의 대내외적 위상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이번 대회에서 재확인했다.

이번 대회의 주요 조직은 다음과 같다.

회장 최윤권, 준비위원장 심한우, 총무 이은대, 서기 김종진, 기록서기 김상영, 회계 주형근, 이상 목사<박형성 부장, 크리스찬 신문, 1999년 8월 16일자>

◆그리스도신학대학교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동 대학 2대 총장에 원만석목사(58·부산 성지그리스도의교회)를 선출했다. 신임 원총장은 대학조교수(조직신학)를 거쳐 82년 학장직무대리를 맡은 경력이 이사회의 인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총장은 “대학의 설립이념과 정신을 고수하고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섬기는 자세로 대학을 이끌겠다”고 말하고 “ 대학 종합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통해 21세기를 향한 선진 신학대학으로서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원총장은 9월 초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집무에 들어간다.
99-08-11

◆협의회는 특히 4년마다 열리는 세계그리스도인대회를 2008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문제를 제안,이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현재 2000년대회는 호주에서,2004년대회는 영국에서 개최하기로 확정돼 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이은대목사와 교역자회 도재호목사,총회 김대희목사 등 교단임원들이 참석했다.
<김무정/
98-12-19>

◆그리스도의 교회는 최근 대전 유성그리스도의 교회에서 63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정일호목사,부총회장에 장성우·문원섭목사를 각각 선출했다.또 총무에 김대희목사,감사에 지철희 박남용목사,서기에 김영수목사,회록서기에 윤기섭목사,회계에 박윤배목사를 선출했다.

◆그리스도의 교회 한국교역자회(회장 고성주목사)와 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회장 최윤권목사),그리스도의 교회총회(총회장 정일호목사) 등 3개 교단 대표 20여명은 최근 서울 등촌동 그린월드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3개 교단의 원활한 선교협의를 위해 `그리스도의 교회발전협의회'를 발족시켰다.

선교와 협력을 목적으로 구성된 이 협의회는 3개 교단장을 공동회장으로 하되 공동회장이 순차적으로 회장단 모임을 주재하기로 했으며 각 교단의 정체성과 운영 등은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이날 모임에서는 내년 2월1~3일 3개 교단의 목회자를 초청,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군목파송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교단 대표들은 또 대내외적인 행사에도 함께 참여하고 한기총 등 연합기관 가입도 모색하기로 했다.이밖에 내년 호주에서 열리는 세계그리스도인대회 참석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이 대회 한국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승한/shlee@kukminilbo.co.kr/
98-10-14 >

 


ⓒ copyright    C · C· S